개인 연금보험과 연금저축 비교 추천(feat. 비과세, 세액공제)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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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린자녀 스쿨입니다오늘은 개인연금에 대해 포스팅하려고 하는데요.지금도 많은 분들이 ‘연금보험’과 ‘연금저축’을 틀리셨기 때문에 비교 차이와 간편하게 추천을 받는 방법을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끝까지 정독하여 앞으로 가입할 때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아주 세부적인 글을 작성하게 되면 글의 내용이 굉장히 복잡해지기 때문에 이 글을 읽는 것이 조금 더 알기 쉽게 설명을 해 드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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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연금은 절세의 형태에 의해서 크게 2가지로 구분이 됩니다.첫 번째는 우리가 가장 많이 접하는 ‘비과세형 연금보험’이 있습니다.둘째,세액공제를받을수있는연금저축계좌가있습니다.

비과세는 세액 공제를 받지 않는 대신 가입 이후 10년이 지나면 하고 환급금으로, 연금 수령액이 든 무조건 이자에 대해서 100%의 세금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국민연금과도 연계가 되지 않아 아무리 국민연금 수령액이 많아도 비과세형과는 별개입니다.

첫번째는 “공시이율”의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보통 2~3%정도의 용복리 이자를 받으며 적립을 하는 방식입니다.이 상품은 국가로부터 ‘예금자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최저 보증 수익률이 있고 앞으로 일본처럼 ‘제로 금리(0%이율)’시대가 언덕도 최저 1%이상의 용복리 이율은 무조건 보장 받을 수 있습니다.이래저래 아주 안전한 금융상품이라 투자펀드에 대해 잘 모르고 아주 보수적인 분께 적합합니다.두번째는 [변액연금보험]의 상품입니다. 줄여서 [변액]이라고 부릅니다.이 상품은 [물가상승위험] 헤지를 위해 만들어진 상품입니다.​ 보통 10개~15개 이상의 다양한 국가별, 테마별 펀드가 있어서 분산 투자가 쉽고 펀드의 변경이 정말 쉽게 되어 있습니다.요즘은 주가하락 위험을 줄이기 위해 펀드에 투자하는 변액인데요, 스텝업 기능, 펀드자동배분 등 다양한 기능을 보험사별로 장착해 주가하락 위험을 어느 정도 헤지할 수 있습니다.

보험 회사에서 운영하는 상품이므로 상품별로 보통 8~12%정도의 사업비가 있습니다.이 사업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추가 납입’을 잘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추가 납입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보험 회사가 사업비가 없거나 극히 적은 수수료를 부과합니다.추가 지급은 월부 보험료의 2배를 추가로 지불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추가 납품 분에 대해서는 당연히 언제든지 100%, 중도 인출이 가능합니다.

연금 계좌에 불입한 금액의 12%(총 급여가 5,500만원 이하로 사람의 경우 15%)을 근로 소득에 대한 종합 산출 세액에서 공제하는 제도입니다. ​ 공제 대상 금액의 한도는 연간 총 400만원까지입니다.​ 즉 총 급여가 5,000만 원인 근로자가 연 금 저-축-계-왼쪽에 총 400만원을 납부했다면 400만원 x 15%=60만원을 환불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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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그림의 총 4가지 중대 표적에 대거 가입하는 상품이 생명 보험사와 증권사의 상품입니다.이 두가지 상품을 중심으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이 2개 제품의 장단점을 살펴봅시다.

이 상품은 연금 저축 계좌 중 유일하게 연금 수령 기간이 ‘종신’입니다.즉, 사망할 때까지 연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공시 이율로 부리가 되고 최저 보증 수익률이 약 1%대 후반입니다.안전하게 예금자 보호와 최저 보증 이율에 종신형 연금 수령 기간이라는 장점 때문에 많이 가입하는 상품 중 하나입니다.단, 조기 해지 시 ‘사업비’ 때문에 손실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펀드라서 물가상승 헤지가 생기고 사업비가 모든 상품 중 가장 작기 때문에 실제 투자금액은 가장 많아집니다.납품이 자유 납입이기 때문에, 여유 자금이 없을 때는 납품을 하지 않아도 되고, 가장 많은 상품군을 가지고 있습니다.​ ① 지역별로 구분할 수 있고,(ex:미국 주식형과 인도 주식형 등)​ ② 안정성에서도 구분할 수 있고,(ex:주식형, 혼합형, 채권형)​ ③ 자산별로도 구분할 수 있고,(ex:주식, 금, 달러, etf등)​ 다만 주의 사항이라면 오리지널 펀드와 100%과 동일하기 때문에 수익률 관리를 할 수 있는 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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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노인의 자살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OECD회원국 평균( 푸른 박스)3배 가량이 더 비쌉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베이비 부머 세대가 저축을 할 때는 10%를 넘는 고금리의 혜택을 무려 20년 이상을 본 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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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서 안전하게, 예금자 보호를 받으면서도 무려 10%이상의 고금리의 혜택을 받을 수 있었던 세대 쪽이 OECD국가 중 가장 높은 자살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수익률이 높아도 끝까지 유지하지 못하고 여러 이유로 그 돈을 다 쓸 수밖에 없었습니다.대부분 자녀교육이나 결혼자금 등이겠지만요.우리 세대는 이 분들보다 더 취약한 상황에 있기 때문에 좀 더 체계적으로 노후 준비를 해야 합니다.1현재의 재무 상황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2향후 필요 자금을 미리 계산하고 3필요 자금에 응하고 금융 상품을 분산하고 4소득 공제, 비과세 세액 공제를 적절히 활용하고, 5보험 리모델링을 통과 하고 보험료를 최적화된 6개, , ETF, WRAP등 분산 투자를 하고 7꾸준히 모니터링해야 합니다.이런 과정을 ‘재무설계’라고 합니다.직접 하면 되겠지만 어렵다면 를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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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입소문 마케팅 차원에서 연금 상품 추천만 아니라 상담만 받아도 무료로 “20만원 상당의 재무 계획”을 받을 수 있습니다.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면 해당 이벤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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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연금에 대한 큰 분류와 장단점을 설명했어요.본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공감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