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필수 상식! 주휴수당의 모든 것! FA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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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이라면 제일 많이 들었을거야! 최저 시급과 주휴 수당인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급여이므로 이와 관련된 2개의 단어에 익숙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019년 최저 시급은 8,350원입니다. 그럼 주휴수당은 뭘까요? 그리고 어떻게 계산할까요? 오늘은 주휴수당에 관한 주요 질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휴수당은 주휴일에 근무하지 않고 받는 급여를 말합니다. 일주일소정근로일(근무약속된날)모두개근시발생하는유급휴일(주휴일)에지급되는수당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근무일에 개근했다는 것만으로 지급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휴 수당이 성립하려면 아래 3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1. 하루 3시간 이상, 주 15시간 이상 근무 2. 소정 근로 일수에 모두 출근 3. 주휴 수당이 발생한 주 이후에 계속 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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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조건을 충족하면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은 하루치 임금을 더 받게 되는데요. 예를 들면 하루 6시간씩 주 3일 근무한 사람의 주급은 8,350원*6시간(3일=168,300원에게 주휴 수당 바로 하루 치 임금의 50,100원을 더한 218,400원입니다. 이 경우 한달 월급을 4주에서 계산한다면 218,400원*4주=873,600원입니다. 생각보다 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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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같이 일하는 아르바이트의 부탁으로 본인의 근무시간 외에 근무한다면? 예외적으로 근무한 대체 근로 시간은 주휴수당의 성립 조건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주휴수당은 근무계약한 소정근로일, 소정근로시간에 따라 산정되기 때문입니다. 대체 노동, 이른바 대타 근무를 했다고 해도 주휴 수당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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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주휴 수당은 시급제 또는 일급제로 일하는 노동자에게 별도로 지급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월급제 근로자라면 기본적으로 월급에 주휴수당이 이미 포함돼 있어 따로 지급하지 않습니다. 월급제 근로자의 경우 주 40시간을 근무한다고 가정하고 여기에 유급 주휴일 시간이 겹치면서 일반적으로 주 48시간을 근무 시간으로 보고 임금을 책정하기 위해서 월급제 근로자에게는 추가로 월급 외, 주휴 수당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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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시간도 채우고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 조건에 모두 해당하는데도 주휴수당을 받지 못한다면? 이 경우 근로기준법에 따라 고용주는 주휴수당 미지급 시 처벌대상이 됩니다.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습니다.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 것도 임금 체불에 해당하기 때문에 불이익을 받은 근로자는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신청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홈페이지(://www.moel.go.kr) – 고충 – 민원 – 서식민원 페이지에서 임금체불 진정서를 작성합니다. 추가적으로신청자의근로사실을입증하는데도움이될수있도록근로계약서,출근기록지,급여통장등의자료를준비하면되겠죠?오늘은근로자에게필수상식인주휴수당에대한주요수당에대한주요질문에대해알아봤습니다. 헷갈리는 주휴수당, 이제 의문 풀렸나요? 아르바이트도 고용주도 주휴수당에 대해 정확히 알고, 정확하게 급여를 받는 근무환경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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