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셀러리겉절이 수미네반찬 샐러리 겉절이 김치 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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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셀러리겉절이 수미네반찬 샐러리 겉절이 김치

날씨가 무척 쌀쌀해요. 4월인데요..지난주 토요일은 따뜻해서 뒷산 산책도 끼고 잠시 다녀왔는데요​오늘은 뒤늦게 뿌려놓은 베란다의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새싹이 걱정될 정도입니다. 도로 들어가고 싶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추워졌어요.​모두들 건강 유의하시고 따사로운 봄을 여러가지로 느껴 보도록 노력하면 좋겠다 싶습니다.주로 저는 집안에서 봄을 느끼려고 노력 중이예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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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사수를 다 할 수는 없지만(보다가 채널을 바꿔야해서 ㅋ) 신박한 메뉴에 세상에나 하며 보았던 반찬한가지입니다.그렇지 않아도 파스타 넣어먹으려고 덥썩 구매한 (온라인으로 덥썩 장바구니에 넣었거든요.)셀러리 한단하지만 만들기 귀찮아서 차일피일 하던 차에 얼마나 반갑던지요..패널들이 모두 맛있다며 난리난리?여서 맛이 무척 궁금해 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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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셀러리 참 좋아해서 이렇게 저렇게 #셀러리요리 해 먹고,, 마땅치 않을때는 피클도 담고,,,장아찌로 만들어 내놓는 고기집의 간장장아찌 맛도 좋던데요,,,#김수미 #셀러리겉절이 생각은 단 한번도 못해봤어요.​여러가지 식재료를 김수미씨는 그까이꺼 하는 느낌으로 고정관념도 좀 없이 해치우시는?듯 한 느낌을 받았어요.울고있는 한단 아주 가뿐하게 만들어 반찬통에 담아 봅니다.사실 즉석해서 먹는 것이라지만 일단 겉절이 김치로 만들어두면 저장성이 부여되니 마음이 편해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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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레시피맛이 드라마틱한 그 무엇은 아닐지라도,,셀러리를 전혀 안드시는 분들도 조금은 드실수있지 않을까 싶고,,​한식 반찬으로도 집어먹게 되니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저는 닭고기랑 샐러드로 만들거나, 후무스에 찍어 먹거나 마요네즈를 올려 먹는 것이 맛있던데요,,한식느낌 요런 것도 가끔씩은 괜찮지 않나 싶어요.이 아인 신선초랑 친척지간이 분명하다 싶어요. 향이 비스므리 하니까요. ^^찾아봐야겠네요. 섬유질 풍부한 채소 많이 먹어준 것 같아 기분 좋네요.날씬해진다는 ^^ 섬유질풍부한 #김수미셀러리겉절이 레시피 들어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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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g 한단 배송온 것을 씻어 뿌리 부분 잘라내고 담아 보았어요.어떤 마트가면 더 날씬한 한봉지도 있지만대부분의 일반적인 것은 제 것보다는 줄기가 더 많은 것이예요.수미네반찬 셀러리겉절이 레시피에 소개된 것도 제 것보다는 g수가 큰 것 같더라구요.​저는 제 것에 맞추어 간을 잡아 보았어요.일단 이렇게 양념을 만들어서 버무려서 가볍게 드셔도 좋고,,조금 더 고춧가루 양을 늘려서 양념을 만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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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이 씻은 것 4~5cm길이로 썰라고 하는데 너무 우왁?스러운 것도 같고,,굵게 어슷썰어 보고 싶었지만 그냥 스틱타입으로 조금 짧게 3cm~정도로 썰어 봅니다.대가 굵은 것은 반이나 2등분으로 잘라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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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파 씻어 셀러리랑 비숫한 길이로 잘라 준비해 줍니다.홍고추는 어슷썰어주고,,양파도 어슷썰어 준비해 줍니다.​셀러리겉절이 김치양념 레시피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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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반찬에서는 고춧가루 분량이 어마무시 셀러리겉절이 김치 레시피에도 엄청난 양을 넣는 것 같더라구요. 겉절이김치에 훨씬 양념이 뭍은 것 같은데 저는 아깝기도 하고,,분량이 적기도 하고 가볍게 먹고 싶기도해서^^ 4스푼만 듬뿍 넣어주고,,,물과멸치액젓 넣어주고,,​(수미네에서는 고춧가루를 물에 불려 10~15분 두었다가 사용하라고 하더라구요. 넣어가며 뻑뻑하면 물을 추가해주고 묽으면 고춧가루 조금 더 넣어주시는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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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진마늘은 반만 넣었어요. 생략해도 좋을 듯도 싶어요. 셀러리가 약간 신선초 약초같은 맛도 나니까 마늘, 너무 강하게 넣으면 신선하고 채소 자체의 단맛이 좀 덜나는 것도 같아서,,,그래도 안넣음 아쉬우니 조금 줄여도 무방하지 싶습니다. 취향껏^^​다진 생강도 넣어서 골고루 섞어 주었어요. ​* 김수미씨는 고춧가루에 물을 먼저 붓고 불어나길 기다렸다가 추가해가며 양념을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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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젓은 다져서 넣어 줍니다. 넣기전에 간을 보시고 넣어주심 짜지 않게 겉절이 김치 만들수있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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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은 반만 넣어 셀러리 줄기 잎 모두 넣어주고, 어슷썬 양파, 쪽파 홍고추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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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양념 반으로 다시 한번 골고루 섞어주면 김수미 셀러리 겉절이 김치 수미네반찬 레시피 완성입니다.참 슥싹 슥싹 잘도 만드시는듯해요. 김수미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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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깨 탈탈 털어주고 완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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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통 담아보니 3~4시간 후에는 잎이 숨이 죽어서인지 부피가 쑥 줄어드네요.셀러리잎을 많이 버리게 되어 항상 아까웠는데 이렇게 모두 버무려 먹게 되니 좋네요.물론 식감이 얇은 잎이라 그렇지만 셀러리랑 같이 먹으니 알뜰하게 먹는 비법이 되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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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리가 겉절이 김치 양념이 만나니 색다른 맛이예요.향이 강한데 우리나라 김치 양념으로 향이 다소 누그러진 느낌도 들구요.저는 강한 셀러리 향을 좋아하는터라 양념을 하니 셀러리의 채소자체의 단맛이 좀 덜 나는듯하지만이렇게 먹는 것도 좋은 방법같아요.교민여러분은 당장 사서 만들어 보시라는 코맨트도 정겹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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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 칼로리라는 셀러리겉절이 김치 ㅎㅎ먹을 수록 살이 빠지는 채소이기도 하니 많이 많이 셀러리를 챙겨 먹고 싶네요. ​요즘 집콕생활로 섬유질 섭취량도 무척 줄고,,활동량도 줄어들어 그런데이렇게 한단 야무지게 챙겨먹을 수 있는 반찬 한가지 알게 되어 무척 감사한 마음입니다. 즐거운 남은 반주간되세요.​​

공감과 댓글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