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슨 공홈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단독 가격으로 구입한 다이슨 V10 플러피 프로 개봉기(dyson cyclone V10 fluffypro unboxing)

>

얼마 전 구입한 에어팟 프로그램을 경험하면서 선이 없는 안락함에 푹 빠져 버렸습니다.선이 있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정말 불편하죠. 특히 청소기의 선의 존재는 불편하다는 것은 모두 공감할 것입니다.이사와서 구입한지 4년도 안된 청소기.. 아직 고장은 나지 않았지만 청소할때마다 스트레스를 주던 녀석이었습니다.별로 따라오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청소기 본체를 가지고 청소하기에는 너무 무겁네요.그래서 내년에는 꼭 무선청소기를 구입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다이슨공홈에서 블랙프라이데이 단독가격으로 다이슨 제품을 판다고 하니 가격도 괜찮을까 싶어 망설임 없이 외쳐버렸습니다!

>

11월 23일 토요일 오후에 주문하고 11월 26일 화요일 오전에 도착해서 배송이 빨라졌습니다.생각보다 상자는 크지 않았습니다.

>

포장 상자에서 꺼내면 이렇게 상자에 한 번 더 포장되어 있네요.

>

V11까지 나왔는데 아직 비싸서 만으로도 충분할 것 같아서 결정했어요.

>

UN3481리튬배터리 항공운송규정 스티커도 붙어있네요~

>

둥둥! 드디어 공개! 본체와 설명서가 보입니다.

>

설명서를 꺼내면 여러 가지 툴이 보입니다.

>

다 꺼내서 촬영해볼게요.본체에 소프트 롤러 클리너 헤드와 호스를 장착했습니다.아래는 미니 모터 툴, 스타 반닷 브러시, 업탑 어댑터, 미니 소프트 더스팅 브러시, 크레비스 툴, 콤비네이션 툴, 매트리스 툴 위는 연장 호스, 도킹 스테이션, 충전기 구성입니다.

>

테스트에서 청소를 해본 결과선이 없어서 무척 편리하네요.~소프트롤러 클리너 헤드도 롤러가 돌아가 바닥을 더 깨끗하게 청소해주는 것 같습니다.당분간 청소가 즐거울 것 같습니다. (잠시~) 청소는 정말 귀찮은 일이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