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여행 | 담양죽녹원,메타쉐콰이어길,강천산 당일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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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정으로 시작된 담양여행 서울에서 8시에 출발하여 12시가 다 되어 담양에 도착하였습니다.담양 죽녹원 입구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을 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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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 군락지로 유명한 죽녹원을 방문하였다.이 더운 날이지만 대나무 가로수길은 시원합니다.

죽녹원 관람을 마치고 식사하러 갑니다.오늘의 메뉴는 대나무 통밥&;떡갈비입니다.금액도 적당하고 맛도 좋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메타쉐콰이어 길로 이동합니다.입장료가 있습니다 만 그렇게 많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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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의 노래비가 있는 곳까지 걸어서 이동합니다.봄과 가을, 그리고 여름과 겨울의 느낌이 다른 메타셰콰이어 가로수길입니다.

이제 강천산으로 이동하겠습니다.원래는 강촌산 현수교까지 가기로 했는데 폭포가 있는 곳까지 와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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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정으로 진행된 담양여행, 간단한 일정이지만 볼거리가 많은 시원한 여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