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노트북 추천, 새학기 준비 삼성 갤럭시북 이온 선택 이유 볼까요

디자인과 성능의 2개를 한 대학생의 노트북#갤럭시 북 이온#삼성 노트북#대학생 노트북”인텔의 아테나 프로젝트를 품다. ‘글’ | 뉴턴의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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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양한 장소에서 사용되고 있는 이다. 기존 삼성의 노트북 라인업에서 디자인이 확 바뀐 만큼 기존에 쓰던 제품과는 다른 느낌의 노트북을 만날 수 있다. 대학 입학을 앞둔 대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아이템 중 하나가 노트북일 텐데 브랜드별 다양한 신제품이 나와 선택의 고민이 많을 것 같다.​ 참고로 최근 본인이 재검토하는 사용 제품은 NT950XCR-A38A모델이다. 마침 1월 하루에서 3월 31일까지 갤럭시 아카데미를 통해서 여러 혜택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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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과 디자인, 거기에 성능까지 면밀히 검토해 나에게 맞는 노트북의 선택이 필요한 시기다. 지금 쓰고 있는 삼성 노트북 갤럭시북 이온의 디자인과 성능을 둘러보고 대학생 노트북을 고르는 신입생이나 선물로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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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노트 10 오라 색깔을 구입한 유저를 느낌을 잘 아는 것 같아. 천정판의 오라컬러는 빛을 받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바뀐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서는 상판 컬러만으로도 눈에 띄는 제품이다. 기존 사용하던 삼성, 노트북 9 Always제품과는 많이 달라진 디자인에서 이번 신제품으로 큰 변화를 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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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삼성 갤럭시북과 다른 점 중 하나가 바로 힌지 부분이다. 삼성의 다양한 노트북을 사용해 봤지만 이런 힌지 스타일은 아마 처음일 것이다. 푸른 프리즘 힌지는 뒤에서 봐도 눈에 띄는 디자인이다. 이 힌지가 자판 부분을 살짝 들어주고 키보드를 입력할 때 더 편한 각도가 나와 노트북의 열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역할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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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디자인이어서 백팩에 넣고 다니거나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도 부담스럽지 않다. 두께와 무게는 지난번 개봉기에서 스펙을 얘기하면서 봤으니 개봉기 포스팅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전체적으로 디자인의 둥글둥글한 삼성 노트북 9 Always의 제품보다 각진 스타일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마무리가 좋기 때문에 이번 디자인의 변화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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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사용하는 39.6cm의 제품은 디스플레이가 시원하고 대학생, 노트북으로 추천한다. 영상을 많이 시청하고 숫자 패드를 지원하는 39.6cm제품이 나에게는 활용도가 좋았다. 삼성 노트북에서는 처음으로 QLED디스플레이를 적용한 만큼 디스플레이는 좋다. ​ 물론 33.7cm크기의 제품을 선택할지 39.6cm제품을 선택할지는 활용도와 개인의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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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노트북은 역시 최신 하드웨어를 먼저 써볼 수 있다는 것. 삼성 갤럭시 북한 이온 제품은 최신 인텔 10세대 코어를 장착하고 내가 쓰는 NT950XCR-A38A제품은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개인에 따라서는 와 i7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i7에 가면 성능에서 더 올라가지만 가격대도 오른다. 문서와 영상 시청, 그리고 간단한 사진 편집까지는 내가 사용한 i3프로세서에서도 사용하는 데 불편하지 않았다.물론 구입할 노트북은 가성비를 따져 선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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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의 아테나 프로젝트는 뭐야? 아마 신제품 노트북부터 핫이슈가 아닐까. 인텔의 6개 항목을 충족한 모델에만 인증을 부여한다. 쉽게 말해 인텔이 인정한 충분한 성능의 노트북이라는 인증을 준 것이다. 이번 삼성 노트북 컴퓨터 신제품 갤럭시 북한 플렉스, 이온 i5, i7이상 모델도 이 아테나 프로젝트의 인증을 받은 노트북이다.​ 다만 아쉽게도 내가 지금 검토한다 i3모델은 아테나 프로젝트의 인증을 받은 제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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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각적인 재기동, 성능과 반응성, 신속성 연결성, 인공 지능 그리고 올해 데이 배터리 라이프, 마지막으로 폼 펙토그와 상호 작용까지 6개 항목에서 합격점을 받은 인텔 아테나 프로젝트로 인정된 노트북이 된다. 노트북에 스티커나 표시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노트북으로 하나의 기준을 만들었다는 것은 큰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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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출시될 노트북부터는 이 아테나 프로젝트의 인증 여부가 노트북 선택의 중요한 항목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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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이 디테일하다고 느낀 것은 휴대성뿐 아니라 배터리 사용량, 충전효율까지 디테일하게 생각하고 있다는 것에 좀 놀랐다. 이 정도면 대학생 노트북으로는 부족함이 없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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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기존에 쓰던 노트북과 휴대성에서 좋은 것은 TYPE-C 포트로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노트북도 USB TYPE-C로 충전은 지원했다. 다만 45W전용다는 것, 한마디로 스마트 폰의 충전기에서는 충전하는 것이 없다. 절반의 지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갤럭시북 이온은 스마트폰 충전기로도 충전이 가능하다. 굳이 전원 어댑터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고 비상시에 주변에서 빌려 충전하는 것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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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용량도 69.7Wh에 충전 없이 하루 정도는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다를 수 있다. 개인적으로 블로그 포스팅과 영상 시청, 워드 작성 업무를 카페와 사무실에 다니면서 사용했지만 배터리 충전 없이 충분했다. 30분 충전으로 최대 8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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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 이온의 꿀 기능 중 하나인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은 스마트워치나 스마트폰, 갤럭시 버즈처럼 무선 충전을 지원하는 기기라면 터치패드에 올리면 충전이 가능하다. 노트북은 있지만 스마트폰 충전 장소가 없다면 그냥 노트북 터치패드 위에 올려놓으면 무선 충전이 가능하다. 필요할 때는 진짜 꿀이다. 거기에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고 잠시 쉬면서 스마트폰 충전에도 간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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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선 배터리 공유 기능은 ON/OFF가 가능하고 배터리가 30%이하로 남았을 때에는 자동 OFF 되어 참고 바란다. 대학생 노트북으로 제품을 고를 때 나는 성능과 디자인을 본다. 대학생활을 하면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기 때문에 삼성 갤럭시북 이온은 매력적인 제품임이 확실하다. 문장이 길어지면서 스피커 부분은 자세히 다뤄지지 않았지만 다음 리뷰에서는 QLED 디스플레이와 허먼 AKG 스피커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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