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걸’ 이은혜, 미친 비키니 소화력…심건오, 깜짝 고백 ‘아찔한 볼륨감’완벽. 코스프레 화제 ‘진정한 모델’ 이은혜 프로필 키 나이 학력 성형전후 과거 리즈시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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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는 2011년 모델로 데뷔해 어느덧 7년차가 된 베테랑이다. 172cm의 큰 키에 48kg의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남성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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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레이싱 모델이자 아프리카TV BJ. 본업 이외에도 게임 쪽으로 방송 활동을 활발하였던 편이다. 그 때문에 자동차나 레이싱에 별 관심이 없는 겜덕후들 사이에서도 꽤나 인지도가 있다. 특히 2014년에 헝그리앱TV에서 방송했던 ‘이은혜의 몬스터길들이기’는 비록 매우 짧은 단기성 기획었지만 게임방송 최초로 레이싱 모델 단독MC 체제로 진행하는 방송이었다.​

지난달 30일 ‘로드걸’ 이은혜가 인터넷 방송을 통해 “심건오가 크리스 바넷에게 이기면 사귀겠다”고 말했다. 갑작스런 이은혜의 말에 네티즌들이 뒤집어졌다. 심건오 역시 하루 뒤인 12월 1일 “이겨야하는 또 다른 이유가 생겼다”고 SNS에 글을 올리며 두 사람의 열애설이 나왔다.​이로써,심건오와 이은혜의 러브 스토리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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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은혜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을까? 이은혜는 “굉장히 재밌는 퍼포먼스였다. 개인방송에서 말한 것은 사실 (심)건오와 친해서 장난식으로 얘기한 내용이었다. 오늘 꽃을 줄 거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고 밝혔다.​’로드FC’ 심건오에게 고백 받은 이은혜, 해명 끝에 싸움 신청? “어그로 끌지 마라”​​23일 로드걸 이은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심건오 선수의 고백에 대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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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은혜는 “안 그랬으면 좋겠다. 만약에 심건오 선수가 1등하면 밥은 한끼 먹겠다”라면서 “그런데 연애는 못 하겠다”라고 선을 그었다.​심건오 선수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이은혜는 “모르는 일이다. 그 친구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라며 심건오 선수와의 열애설에 적극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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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는 “심건오가 승리해도 고백을 받아주지 않을 거냐”는 질문에 “개인적으로 크리스 바넷 팬이다”라며 웃어 넘겼다.

이어 이은혜는 “제가 진짜 누구 마음에 들고 아니라. 심건오 선수는 로드걸 임지우를 좋아했었다”라며 “중간에 있는 내가 왜 피해를 입었는지 모르겠다. 나한테 어그로 끄는거다”라고 하소연했다.​또한 이은혜는 “어이가 없다”라며 심건오의 돌발 행동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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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이은혜는 “심건오 선수와 주먹이 운다를 찍고 싶다”며 “너는 선수고 누나는 운동 모르니까 괜찮다면 난 무기를 써도 되겠니? 다시는 이런 어그로 끌지 말아달라”라고 부탁했다.​

서로 장난인걸 너무나도 잘 안다고 했다. 하지만 심건오는 ‘진심’을 숨기지 않았다. 비록 패했고 이슈에 부응하는 모습을 보이진 못했지만 심건오는 당당하게 ‘진심’이라며 로드걸 이은혜를 향해 “제 마음을 받아준다면 평생 발에 흙을 안 묻히게 해주겠다”고 호언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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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오는 “재밌는 추억이 됐다. 제가 미치지 않고서야 이러겠냐. 이 이슈를 더 끌고가고 싶은 생각은 없다. 더 끌고가면 은혜누나가 날 고소하지 않을까”라며 웃으며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도 심건오가 마지막에 남긴 말은 의미 심장했다.

“저는 정말 진심이죠. 근데 누나는 장난이고 저도 그걸 알죠. 물론 저야 마음을 받아주시기만 한다면 발에 흙 안 묻게 평생 업고 다닐겁니다. 제가 힘이 부족하면 가마를 대절해서라도 다녀야죠.”​-심건오한테 고백 받은 이은혜-청순 섹시미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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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걸 이은혜와 옥타곤걸 클리씨 블레어가 동서양을 대표하는 라운드걸로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빼어난 미모와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레이싱모델 이은혜. 그녀가 코스프레까지 완벽하게 정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로드걸 이은혜와 옥타곤걸 클리씨 블레어의 매력을 비교한 게시물들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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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건오는 지난 22일 그랜드힐튼 서울에서 열린 XIAOMI ROAD FC YOUNG GUNS 38 계체량 행사에서 이은혜에게 꽃다발을 전했다. 갑작스러운 사랑 고백으로 화제를 모은 심건오는 23일 개인 SNS에 꽃다발을 건넨 영상을 공유하며 “화이팅하고 오겠다”는 힘찬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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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심건오 선수에게 고백을 받은 레이싱모델 이은혜의 수영복 자태가 화제다. ​과거 이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흐리다 흐리면 꿀꿀해 꿀꿀하면 먹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레이싱 모델이 다 그렇지만 몸매가 정말 좋은 편이다. 그중에서도 각선미가 특히 뛰어나다. FX걸 활동시절, 건강한 허벅지가 화제가 되어 ‘엉벅지녀’ 라는 별명이 있기도 하다. 그로 말미암아 이은혜의 화보 사진이나 모델 활동 사진을 보면 대개 핫팬츠와 살색 스타킹을 착용해 각선미를 강조하는 사진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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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이은혜는 파란색 물방울 무늬의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팔다리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남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22일 서울 그랜드 힐튼에서 FC ‘영건즈38’ 계체량 행사에서 심건오는 로드FC 로드걸로 활동 중인 이은혜에게 공개고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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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는 지난 11월 30일 진행한 개인방송 ‘아프리카TV’를 통해 “심건오가 크리스 바넷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사귀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심건오는 개인 SNS에 “누나 약속 이행합시다”라고 글을 올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은혜는 섹시함과 귀여움, 청순함까지 모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팔방미인으로 지난해 6월 아시아모델페스티벌에서 레이싱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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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 태생인 클리씨 블레어는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박사 학위를 따낸 엄친딸이다. 라운드걸 데뷔 전 블레어는 이미 뉴욕에서 활동하던 패션 모델이었다. ​유명 청바지 브랜드를 시작으로 모델 커리어를 시작한 블레어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화보 모델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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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를 모은 사진은 이은혜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것이다. 이은혜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에서 ‘오버워치’의 엘프를 코스프레한 모습을 공개해 큰 주목을 받았다.​

이름 이은혜(李恩惠) Lee, Eun Hye출생일 1987년 6월 26일 (30세)출생지 대구광역시신체 172cm/49kg, B형소속 미스디카취미 피아노 연주혈액형 B형 팬카페 http://cafe.daum.net/eh-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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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은혜는 게임 속 아름다운 캐릭터보다 더 환상적인 아우라를 내뿜으며 게임팬들을 설레게 했다. 감출 수 없는 이은혜의 몸매 역시 그녀의 매력을 더한다.​이은혜의 이 같은 코스프레 사진은 그동안 많은 스타들이 선보인 코스프레를 능가하며 ‘역대급’으로 남게 됐다.

누리꾼들은 “동양과 서양을 대표하는 라운드걸 용호상박(hbloo***)” “둘 다 너무 매력적이어서 누굴 편들기 곤란(beong**)” “교류 차원에서 한번씩 주무대를 바꿔서 라운딩 해봅시다(hbeho**)”라는 반응을 보였다.​심건오는 23일 오후 4시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바넷과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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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터뷰에서 몸무게가 80kg 이상이었던 적이 있음을 밝힌 적이 있다.​2. 모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뭐걍 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한 적이 있어서 뭐걍옹이란 별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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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개월 정도 중국 인터넷 방송(롱주tv) 경험이 있다. 외국 인터넷 방송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몇몇 방송이 다른 방송에 비해 노출 수위가 조금 있는 편이다. 그리고 2017년 3월부터 아프리카TV 방송을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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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00년대 초 얼짱 시절에는 #정루 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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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뱃살이 있어서 뭐걍 뱃살 등의 별명도 있는데, 뱃살이 정말 많은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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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의 로드걸 이은혜, “다리길이만 102cm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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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cm의 장신에 길고 탄탄한 각선미가 매력적이다. 다리길이만 102cm로 케이지에서 화려한 워킹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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