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법 두부두루치기 두부요리 부드러운

두부두루치기 만드는법 부드러운 두부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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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요리는 가족 다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랍니다부쳐도 먹고 찌개에 넣어 끓여도 좋고호불호가 없는 반찬 중 하나인지라 저희 집은 두부요리 자주 만들어 먹어요딸내미들은 주로 부침을 좋아하고남편이랑 저는 찌개에 넣어 부드럽게 먹는 걸 좋아하는데요오늘은 날도 흐리고 해서 저녁 반찬으로 두부두루치기 만드는법 했어요두부두루치기 만들어 놓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을 정도로 밥 한 그릇 뚝딱하는데요저는 양념에 밥도 비벼서 먹을 정도로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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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를 넣어 칼칼한 맛까지 더해 두부두루치기 만들어 놓는 날에는소주 한 잔이 생각난다는 남표니지만내일 성묘 가려고 오늘은 자제하라 했네요비가 와서 갈 수 있으려나 모르지만 새벽에라도 비 그치면 미리 다녀오려고요​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두부두루치기 만드는 법 소개할게요​​​재료​두부 한 모, ¼쪽, 대파 반줄, 반 개,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멸치육수 300ml, 2 큰 술,설탕 반 큰 술, 국간장 2 큰 술, 고추장 반 큰 술, 고춧가루 2 큰 술, 다진 마늘 한 큰 술(밥숟가락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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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는 1cm 간격으로 썰어 주고요양파는 조금 굴게 채썰기, 고추와 대파는 어쓴썰어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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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는 ¼쪽 한 입 크기로 썰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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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루치기 만드는 법은 웍을 달군 후에 들기름 두 큰 술 둘러 주고 김치를 달달 볶아 줍니다묵은지라 신맛이 있어 설탕 반 큰술 넣어 볶아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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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지를 너무 오래 볶지는 않고요숨이 살짝 죽을 정도로 볶아 준 다음​​

​미리 준비한 육수를 넣어 끓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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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하는데요 고추장 반 큰술과 고춧가루 2 큰 술 넣어주고요국간장(맛간장) 2 큰 술, 다진 마늘 1 큰 술 넣어 줍니다만일 싱겁다면 액젓 한 큰 술 추가해도 감칠맛이 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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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넣었 더니 약간 걸쭉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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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글짜글 끓으면 두부를 비스듬히 올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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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와 고추도 넣어 끓여 줍니다​​

​양념이 두부에 고루 베일 수 있도록 숟가락으로 양념을 떠서 위에 뿌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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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5분 정도 끓여주면 양파가 나른해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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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대파를 넣어주면 맛있는 두부요리 두부두루치기가 된답니다국물이 자작하게 있어서 부드러운 두부와 김치를 함께 먹으면 부드러워서 계속 먹게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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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두루치기는 국물을 조금 있게 만들어 진한 국물을 떠먹는 재미도 있고요김치찌개보다는 육수를 적게 잡아서 짜글짜글하게 끓여 먹는 두부두루치기 만드는 법날씨가 선선해지니 이제는 찬 음식보다는 뜨거운 음식을 찾게 되는데간단하게 두부두루치기 만들어 먹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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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한 모나 들어갔는데 남편이랑 거의 다 먹은 듯해요우리 아이들도 좋아하는 두부두루치기인데 말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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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보들보들한 식감에 아삭한 묵은지의 맛남이 너무 좋네요칼칼하니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제가 손이 커서 작년에 김장을 60킬로 했는데 지금까지도 묵은지가 남아 있어 너무 좋은 거 있죠햇김치도 중간중간 담가 먹었는데 묵은지가 들어가야 맛있는 반찬이 또 다르거든요두부두루치기나 김치찌개는 역시 묵은지가 들어가줘야 깊은 맛이 나서 좋은 것 같아요오늘도 두부두루치기 만드는 법으로 한 끼 맛있게 잘 먹었네요굿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