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수미네 레시피 돼지고기육전 돈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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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돈전 돼지고기육전 레시피​​

역시 요리 또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영역이란 생각이 듭니다.조금만 생각해 보면 재료를 바꾸거나 해도 같은 재료로 다른 맛이 되고,,또 착한 가격에 맛있게 즐겁게 먹을 수 있는 것 같아요.​모두들 평안하게 건강하게 지내시나요?코로나 19로 칩거의 나날들로 부엌에서 떠나지 못하고 있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모두들 조금만 힘내시고 버텨내다보면 곧 진정되는 나날이 올 것이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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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소고기육전을 만들어 먹었는데 뒷다릿살로 돈전은 어떤맛이 날까 궁금하더라구요.과연 특유의 냄새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하고 말이죠.​역시 김수미씨로군 했어요. 돼지고기로 육전을 할 생각을~~~그것도 뒷다리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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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준비한 뒷다리살인데요 처절하지요? ​수미네 반찬 돈전 돼지고기육전 레시피에서는 불고기감 큼지막하고 아주 전부치기 좋던데,,,새벽배송으로 뒷다리살 불고기감을 담아 주문했더니,,,패킹되어 있는 사진인터라 차곡차곡 불고기감이 넓적하게 포장된 것이려니 하고 장바구니에 담았더니만저런 사이즈에 또 조각조각 불고깃감이 모두 한덩이로 포장되어 있더라구요. ^^”그렇다고 부쳐먹지 못할쏘냐 하고 ㅋㅋ 얇다구리한 불고기감을 착착 펴주었습니다. 흑 주방노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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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밑간용 마늘, 생강을 강판에 곱게 갈아 면보에 넣고 즙을 만들어 소금을 넣고 휘휘 저어 밑간을 준비합니다. 만~~​저는 곱게 다진 생강과 마늘이 있어서 적당히 청주와 섞어서 두드려 돼지고기에 밑간을 잡았습니다.고운 소금도 적당량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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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펼쳐 밑간해 둔 모습입니다. 넓직한 불고기감을 수미샘은 얇은 뒷다리살을 한장씩 깔고 그 위에 즙을 골고루 바르고,,또 올리고 바르고 또 올리고 이런 순서로 진행해 주었어요. ​저 못생긴 돼지고기로 전을 부쳐먹겠다는 이 ㅋㅋ ~~대단한~~집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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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전의 포인트는 약불에 밀가루를 조금만!!​뒷다리살을 뭍혀서 탈탈 털어 밀가루옷을 입혀 준비합니다.​돼지고기 뒷다리에 밀가루 살짝 묻히고 계란에 얇게 묻혀 약한 불에 충분히 익혀 줍니다.​아무래도 돼지고기는 시간을 가지고 익혀야 혹시 모를 균이 죽고,,,밀가루 옷이 얇아야 전이 한결 맛있어서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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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어둔 달걀물에 퐁당 적셔서 달걀물 잘 거두고,,,​

부칠 때는 양손을 이용해 달군 팬에 약불로 켜두고,,기름도 두르고 나서손으로 밀가루 옷, 달걀물 입혀서 착 하고 펼쳐 굽는 것이 저는 편하더라구요.​

처절한 불고기감 모양입니다. 다음번엔 반드시 ^^ 넓적하게 슬라이스 해준 깔끔한 살로 만들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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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잘 익혀준 전을 한입크기로 맛있게 썰어 담아주고 먹으면 되는 간단 레시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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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모양이 영 안이뻤지만 이렇게 조로록 잘라서 담아주니 좀 나아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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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돈전 돼지고기육전 레시피 간단하게 썰어 얌전하게 담아보고요,,​육전은 간단한 과정이지만 손으로 일일이 펼쳐 넣어야하니 정성이 많이 간다는 느낌이예요.​집에 솔부추 남은 것이 있어서 간장+식초 섞은 초간장과 함께 곁들여 내보았습니다.와사비나 겨자 조금 짜서 풀어 드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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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부추에 초간장 뿌려 싸먹어도 좋을,,,​정말 수미샘 말씀처럼 도전인지 모를 맛있는 돈전이네요.​반드시 신선한 돼지고기감으로 마늘 생강즙으로 밑간해 준 것이킥!!ㅋ 이란 생각이 들구요,,,청주넣는 것도 좋았던 것 같은데 그것은 제 생각이니 생략무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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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다리살은 뻣뻣해서 저지방이라 좋지만 제육불고기 같은 용도로는 잘 안쓰게 되는데요,,이렇게 전감으로 아주 훌륭하네요. 대신 충분히 약불에서 잘 익혀 주시구요,,,비도 촉촉히 살짝 뿌려주는 금요일인데,,,내일도 비소식이 있네요.​가족과 함께 기름냄새 지글지글 풍기면서 함께 부쳐 나누어 먹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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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네 반찬 돈전 돼지고기육전 레시피강력 추천 합니다.​​

착한 재료의 교체로 맛있는 메뉴가 탄생했어요.박수~~~^^*공감과 댓글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