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자유여행 코스 캐리어 없이 다닌 썰.ssul (에어포텔 이용후기) .

– 에어포텔 이용 후기 (이 좋은 걸 어떻게 알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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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자유여행을 갈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볼거리도 많고 물가도 싼 방콕에서 한가지 안 좋은 것이 있으면 바로 날씨.더워도 이렇게 덥지는 못해요. .3. ​ 그러나 더위 때문에 태국을 가지 않고는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 안 담그격이니까…여행할 때마다 최대한 쉽게 가도록 연구하고 가는 편입니다.그래서 이번에 알게 된 서비스가 공항-호텔-다른 지역으로 캐리어를 옮기는 서비스입니다.이미 태국에는 에어·포도 호텔이 보급된답니다 ​의 배달이 99%정시에 도착하는데, 가분 실시, 한화 350만원 정도의 보험에 가입하고 있으니 안심하고 이용해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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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선을 탈 수 있는 수완나품 공항과 국내선으로 이동하는 김무안 공항은 물론, 숙박하는 호텔과 유명한 쇼핑몰에서도 캐리어를 맡기고 방문할 수 있어 방콕 자유여행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는 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원래는 할인을 하지 않지만, 현재 아래 사이트에서만 유일하게 10%추가 할인이 적용됩니다!

짐 맡기기 2시간 전에도 신청할 수 있다고 해서 나는 인천 공항에서 출국하기 직전 위의 링크를 통해서 10%할인하고 수화물 배달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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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수완나품 공항에서 제가 묵을 호텔까지 짐 배송을 요청할 생각이어서 수하물 배달/보관을 클릭했습니다.원하는 도시를 선택한 후 맡길 곳/찾은 곳의 정보를 순서대로 입력하면 이렇게 요금이 차감됩니다.​ 세번째 캡처에서 할인 10%로 된 거 보이시죠? 그래서 끈 가격은 359.1바트에서 한화에 13,757원 정도!원래 가격에서 약 1,500원 더 싸다 결제했습니다.베르 록과 비교했을 때 4,000원 정도 저렴하더라구요 ​ 낮 12시 전에 짐을 맡기고 저녁 6시 이후에 찾는 것으로 설정한 경우에는 199바트로 이용이 가능하며, 이곳에 10%할인되면 179.1바트로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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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선택한 수하물 배달/보관은 윗 지역에서 맡기거나 찾을 수 있습니다.도시는 여행을 많이 가는 방콕/파타야/푸켓세 지역에서 모두 신청할 수 있습니다.다만 에어비앤비나 콘도미니엄, 본가에 머무를 경우 컨시어지가 없기 때문에 직원에게 직접 맡기는 수하물을 전해줘야 한다고 합니다.최근 비앤비에 투숙하시는 분들도 많으므로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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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을 넘어 날고 마침내 방콕에 도착했어요 ​ 공항 지하 1층 B층에 있는 AIRPOTELs의 부스에 경력을 서두르고 맡기고 야지에서 가기로 했어요 ​ 왜냐하면 내가 도착한 날이 금요일 밤이었지만 다른 날에는 이미 투어 예약하고 있으므로 탈랏롯파이 2야시장을 가는 날이 이날뿐이었습니다. 새벽 1시까지 하면 시간도 충분했고, 이 더운 일본에 경력을 갖고 야시장을 구경하는 것은 아무래도 나의 체력에 무리해서 보관을 신청하였는데, 지금 생각해도 정말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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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분위기가 느껴지는 태국 야시장! 이런 뷰를 또 어디선가 볼까봐 일정을 좀 무리해서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올 때 여행 가방을 보관할 장소가 있는데 가보니 이미 사람들이 물건을 많이 맡겨서 자리가 없더라고요.에어포텔을 이용한건 정말 신의 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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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되면, 더욱더 활기를 느낄 수 있는 태국 방콕! 여행 첫날부터 기분이 들떠, 원래는 마지막 날에 가려고 했던 루프탑바에도 갔습니다.옛날 같으면 호텔 체크인이 제일 먼저였을 텐데 두 손이 자유로워서 시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쓰게 됐어요.친구도 저와 함께 캐리어를 먼저 보냈기 때문에 둘이서 칵테일을 마시면서 여행 첫날을 만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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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콕(자유 여행을 충실시킨 후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날 연 첫날에 경험한 에어 포트 호텔이 생각보다 좋아서 호텔에서 공항까지 다시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체크 인은 12시였다. 비행기 시간은 저녁이라고 남은 시간을 짐의 걱정 없이 편하게 보내고 싶었습니다199바트로 10%할인되고 179.1바트로 이용.호텔 컨시어지에 캐리어를 맡겨 놓았더니 제 시간에 담당자가 찾으러 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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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도 느껴지는 방콕 열기熱요즘 태국이 건기라서 그런지 마지막 날까지 쨍쨍했습니다.헬스장 끌고 갈 생각을 하니 지금도 어지러워요.호텔에서 나와서 제일 타는 곳은 카오산로드였어요.배낭여행객의 성지라 불리는 곳입니다:-)사와디션을 하는 맥도날드가 있는곳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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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하면 길거리 음식을 빼놓을 수 없죠.동남 아시아 3대 미식 국가인 만큼 길거리에도 맛있는 음식과 향기가 가득하지만 ​ 카오산 거리에서 유명한 나이소이갈비국 수와 끈 적국 수로 유명한 쿵뎅크오이챠프 유안까지 맛있는 식당이 넘치고 있는 낮이었어요 위가 최대치까지 늘어날수록 먹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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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L을 타고 공항까지 한번에 갑니다.악명 높은 방콕의 트래픽도 이제 안녕.홀가분한 마음으로 공항으로 향했습니다.에어포텔 가는 길에 짐이 어디쯤 가는지 실시간으로 배송추적도 가능하고 무한신뢰가 생겼어요.​ 4층 출국장에 오르기 전에 다시 b1층에 있는 AIRPOTELs의 부스에 가서 경력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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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하면 이미 사람이 많이 모여있던 부스! 요즘 한국에서도 조금씩 입소문이 나기 시작해서 한국분들도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아요.내 앞에 있는 여성 두 사람도 한국의 분이었습니다.제 차례가 되었는데 여권만 보여주셨더니 직원분이 제 짐을 빨리 찾아주셨어요.짐이 꽤 있었지만, 빨리 찾아주는 것을 보고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부스는 24시간 운영되고 밤 비행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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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포털 덕분에 이번 방콕 자유여행은 첫날/마지막 날을 정말 자유롭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평소에 지겹게 느끼던 공항↔︎호텔까지 시간이 넉넉해서 갈 수 있는 곳이 정말 많았어요.특히 태국처럼 밤 비행기가 잘 되어 있는 곳에서는 저처럼 짐을 먼저 맡기고 돌아다니는 것을 추천합니다.저도 이번에 이용해보고 완전히 반해버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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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분이 이용하시면 됩니다!-밤비행기 이용하시는 분-캐리어가 무거워서 고생하시는 분-안전하게 수하물 배송을 원하시는 분 ◆분실될까봐 걱정하지 마세요.~ 실시간으로 배송추적이 가능합니다.인지도 있는 서비스로 정시율 99%를 자랑합니다 분실시 한화 350만원의 보상 보험에 가입되어 있습니다 ​ ◆ 아래 링크만 10%추가 할인됩니다 한일 중 보관은 100밧(최종 90바트)공항에서 시내의 호텔까지 199바트(최종 179.1바트)휴양지까지 299바트(최종 269.1바트)3월 31일까지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하고 보세요

◆ 179.1바트(6,600원)최저 가격으로 이용하는 방법 1. 위 링크에 접속하여 위치를 정한 2. 낮 12시 전에 맡기고 오후 6시 이후에 짐을 찾도록 예약한다(외 시간에는 399바트)3. 결제 카드 정보를 입력하고 확인을 누르면 추가 확인 없이 바로 예약되기 때문에 면밀하게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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