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일독

드디어 요코즈나에 들어갔다.작년에 이어서 하고 있는데 신약을 먼저 읽어서 구약만 읽으면 또 성경일독이 끝난다 ⇒구약 읽을 때 나에게 레비기와 같은 고비가 됨 암기…처음에는 쉬운거 같았는데,나중에 갈수록 독백이나 대화가 공감되지 않아 지루한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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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42장이나 되니..하루 3장씩 읽어도 13일이나 걸린다.이번 주, 다음 주야… 핑기야, 나는 아직 왜 핑기가 시거인지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 또 어떤 느낌으로 찾아올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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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이 재산을 잃고, 아이들을 죽이고, 건강을 해치지만 젊은이는 여전히 신을 찬양한다.그리고 친구 셋이 위로하러 찾아와서 얘기하면서 千에게 위로 대신 벌을 받았으니 회개하라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서 공감력이 떨어진다.​​​​

​ ​ ​ ​ ​ 욥기 2/11~2/19(9일)13일 예상하고 예상보다 빨리 읽는 것에 아침부터 가슴이 벅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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