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반찬 기름떡볶이 .

수미네 기름떡볶이 지금 먹어도 맛있어 추억돋는 맛이야 ​대학교 다닐 때 부터 좋아했던 맛이지요 집에서 생각나면 제 마음대로 만들어 먹곤 했는데 얼마전 티비에서 수미쌤이 만드는 거 아니겠어요? 지금까지 몇 번이나 만들어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사실 밀떡보다 쫀득한 쌀떡을 좋아하는 편인데요 기름에 튀기듯이 먹는 이건 또 밀떡이 맛있어서 꼭 찾아요^^ 한동안 동네에서 안 팔아서 다른 곳에서 가져올 정도제가 하는 양념 말고 수미네반찬 기름떡볶이 똑같이 만들었는데요 또또또 맛있지 뭡니까..? 누가 해도 맛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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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기름에 튀기듯이 만들었다고 떡꼬치 느낌일 거라고 생각하셨떤 분들 계시죠?이게 또 그거랑은 맛이 다르잖아요? 겉에 묻는 듯 아닌 듯 한 양념이 매력이고 먹으면 또 간이 간간하게 되어있어 입에 딱 맞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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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 뒹굴면서 만들어 먹으니 심심할 때 이만한 간식도 없는 것 같고주말인데 아이들에게 맛있게 만들어주셔도 수미네반찬 기름떡볶이는 고춧가루가 들어가지만 맵지 않아서 좋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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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밀떡 작은대접 정도 (1인분) 들기름 넉넉히 고춧가루 3 술 간장 0.5 큰 술 1.5 작은 술 조금 깨 ​저는 1인분만 만들어서 원래 계량에서 반절만 사용했으니 2인 3인은 양을 늘려보세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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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다진마늘 넣어주세요! 마늘은 좋아해서 많이 넣었어요 ㅎㅎ 절반이래 놓고^^약불에서 천천히 익혀주세요! 기름에 튀기도 하고 탈 수 있으니 주의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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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이 익어가면 밀떡을 넣고 볶아주세요^^ 기름을 흡수해서 모자라면 중간중간 들기름을 추가하면서 볶아주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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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3 작은 술을 넣어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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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조간장 넣어주고요 ​이날 방송에서 게스트로 온 손님이 본인은 설탕을 넣어달랬는데 저도 달콤한 거 좋아해서 넣었어요 설탕은 기호에따라 넣어주면 됩니다​-먹어보니 간장은 조금 더 넣어도 간이 맞을 것 같아요 밀떡의 양이 정확히 안 나와있어 감으로 만든건데 만들면서 입맛에 맞게 조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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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조금 더 볶아주면 되는데요 이 모든 과정은 들기름을 넉넉히 붓고 튀기듯이 볶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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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기름으로 볶았기 때문에 참기름은 정말 조금만 넣으시고 깨를 넣어주면 수미네 기름떡볶이 완성입니다 ​​​

​금방 완성 되었어요~ 처음부터 볶은 과정 보세요^^ 쉽고 빠르고 굿입니다가끔 간식하나 챙겨 먹으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건 싫고 그래서 결국 사먹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빠르게 만들 수 있으니 수미네반찬 기름떡볶이 자주 해먹을 수 있는 거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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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밀떡이 하나하나 코팅되듯이 또르르 굴러가며 익을 때 그걸 보는 재미란 ㅎ천천히 기다리며 기름이 잘 먹혀 재료들이 어울리는 재미도 볼 수 있어요! 간단한 재료들이지만 맛있으니 저는 구경하다보면 신기하더라고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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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떡볶이는 다 좋아하지 않아서 자주 먹지는 않는데 국물이 있는 것도 조금 좋아하고 이렇게 가끔 해먹는 빠짝 마른 기름떡볶이는 좋아합니다 씹는 재미가 있어서 맛있거든요 살짝이 아삭하려다가 쫀득한 떡 식감이 나와서 맛이랄까요? 이거 먹으면서 옛생각이 나서 추억여행 하고 왔네요~~~ 다시 대학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더함이 젊어지고 파요 ㅎㅎㅎ 저를 추억속으로 빠트린 수미네반찬 기름떡볶이 자주 먹어도 질리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