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대게 강구항 대게가격 이만하면 괜찮네요.영덕 강구항 풍경~ 알아봐요­

잊을만하면생각나는영덕대게는오랜만에가족끼리먹어왔습니다.포항보다 영덕대게 값이 더 싸길… 대충 살찌는 곳? 상차림도 영덕이가 좋아요.먹기 좋게 일일이 잘라 손질해 주기 때문에 대게 초보자도 먹기 편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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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덕대게를 먹으러 가기로 한 날~~ 남들보다 조금 일찍 일어나 커피 한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동생 부부와 함께여서 더 즐거웠던 것 같아요.^^​​​​

항구에 도착하자마자 항구 특유의 정취가 새롭고, 배를 지나는 소리와 갈매기 소리가 왠지 모르게 흥분되고, 긴장감도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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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를 먹는 방법은 대게거리 식당가에서 먹거나 길가의 엄마들, 시장이나 공판소에서 대게를 구입해 상차림차림한 곳에서 쪄 먹는 방식으로 많이 들어갑니다.​​​​

진발이 없어서 영상이 많이 흔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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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역이든 포구의 풍경은 항상 어수선하고 사람이 사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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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 대게의 가격?크고 튼튼한 대게는 8마리 정도가 10만원, 더 작은 게는 12개 10만원 정도 하는 가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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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척의 배가 정박해 있는 풍경은 어촌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코끝에 감도는 바다향기는 마치 고향으로 돌아온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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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춥지 않기 때문에 여기저기 산책하듯 걷기에 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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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를 먹으러 가서, 사진찍기에 열중했던 날입니다.마늘 씨는 사진 그만 찍어 달라고 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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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배를 따라다니는 이유가 뭘까요?어쨌든 갈매기를 보는 게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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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부가 되어도 좋았을지도 모릅니다.강구항이나 소래포구 등에 가면 마음이 편해지고 사람이 사는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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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는… 바닷가재~ 아직 한 번도 안 먹어본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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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출렁이는 배의 뾰족한 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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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가 킹크랩처럼 통통하고 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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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지는 않지만 텐트와 지붕이 장식된 시장 안은 물건을 파는 상인과 손님들이 오가는 대화 소리로 추운 겨울에도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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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수산~이름을건다는건자신감과책임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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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사온 대게가 여기서 맛있게 익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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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게먹고 여기저기 더 돌아다니고 싶었는데 오늘은 그냥 대게 먹으러 간 날이니까 먹고 바로 집에 가자~~ 운전하느라 고생한 동생한테 감사^ 대게 먹기 좋은 날이에요, 영덕 대게 먹으러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