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만알바 프로젝트] 맛있는녀석들 혼밥 특공대 김민경 편 인터뷰

>

아르바이트는 단순히 용돈을 버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감을 얻기도 하고, 아르바이트 경험을 쌓으면서 점점 성장해가는 느낌도 듭니다. 알바천국에서 준비한 ‘혼밥 특공대원 모집’ 행사에 특별한 분이 오셨습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아르바이트생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맛있는 놈들’에 출연한 방송인이 직접 혼자 밥을 먹는 알바를 하면서 함께 밥을 먹는 행사입니다. 아르바이트 혼자 밥 특공대 김민경 편의 주인공은 박장원 씨입니다. 열심히 인생을 살아가는 대학생이었습니다. 김민경 씨와 함께 아르바이트에 대한 이야기, 청춘으로서의 고민 등을 나눴다고 합니다. 그 현장 안으로 들어가 볼까요?

>

01안녕하세요. 자기 소개를 해 보십시오.​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25살 박 장원입니다. 저는 맛있는 것을 먹는 것, 그리고 운동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음식은 가리지않고 잘먹어 운동은 그중에서도 축구를 제일좋아합니다. 보통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혼자 밥을 먹는 것이 많았는데 이렇게 아르바이트 천국”5000만바이트 프로젝트-혼자 밥 특공대”로 뽑힐 것은 몰랐어요. 대학생활 중에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든 것 같아요.

>

02오치 요은망바이토홍바프 특공대 김민경 측에 신청한 이유가 뭐죠?대학 입학 후부터 지금까지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하지만 단기간 아르바이트로 끝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번 아르바이트를 구해야 합니다. 찾으려 해도 잘 못 찾고 아르바이트를 구할 수 없어서 식비로 많은 돈을 지출하기가 아까웠습니다. 평소에도 간단히 라면으로 한 밥을 먹는 것이 많았습니다만, 5천 만 아루바 혼자 밥 특공대원 모집 정보를 들었어요. 민경언니와 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하면 공감되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해서 신청했습니다. ​ 03에 선정됐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의 기분은 어땠습니까? 그리고 혼자 밥 특공대를 통과 하고 김민경 씨와 함께 밥을 먹은 감상이 어떠세요?한 밥 특공대원 선정 소식을 들었을 때 믿기지 않았어요. 그 많은 경쟁률을 뚫고 제가 되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설마..아니겠지..하는 생각과 설레였습니다. 두근두근하기도해요. 막상 방송에 들어와서 민경 언니를 봤을 때 감동받았어요. 밥 먹을 때 친언니처럼 제 고민을 하나하나 들어주셨어요. 맛있는 녀석들이 보던 언니의 이미지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어요. 세세한 부분까지 공감하면서 또 저의 미래를 함께 응원해줘서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

04, 평소 어떤 아르바이트에 관심이 있습니까? 왜 그런 관심이 생겼나요?평소에는 서빙 알바에 관심이 많았어요. 지금까지 제가 해본 아르바이트는 거의 사무직이나 혼자 일을 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주를 이뤘거든요. 사무직은 아무래도 딱딱한 분위기 속에서 저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일을 해서 그런지 적응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편의점은 혼자 하다보니 친화력, 사회성을 키우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기 위해서 또래 친구들이나 손님들을 많이 만나는 서빙, 영화관, 카페 아르바이트에 관심이 생겼던 것 같아요. 요즘도 아르바이트 천국에서 광고를 계속 보고 있는 중입니다. ​ 05바이트를 뽑아 나름의 기준이 있다면?제가 아르바이트를 고르는 기준은 예전에는 즐거움이었는데 요즘은 미래에 도움이 될지 어떨지보다 가깝습니다. 재학 중인 전공이나 관심 분야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아르바이트인지에 기준을 두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시급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 천국에서는 다양한 아르바이트 정보를 비교해서 선택할 수 있기 때문에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

>

06바이트 이력서(자기 소개서)및 면접을 볼 때 자신만의 칩이 있나?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면서 이력서를 쓸 기회가 많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읽는 사람이 쉽게, 쉽게 가독성을 높이는 것이었어요. 경험을단순히글에나열하기보다는키워드로소제목을붙여정리를했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볼 때는요 너무 재미없게 웃기보다는 밝은 인상을 주고 잘 경청하고 신중한 눈빛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기 때문입니다. 다양한아르바이트경험을통해쌓아온, 저만의 요령이에요. (웃음)​ 07자신이 겪은 아르바이트 중 최고의 아르바이트는?겪어 본 아르바이트 중 거의 모두 아르바이트가 가장 시급을 받고 그것에 맞춰서 일을 할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중 저는 건설에서 일한 경험이 최고의 아르바이트로 남아 있습니다. 다른 아르바이트에 비해 복지와 근무환경이 좋았거든요. 제작진 분들도 저를 많이 챙겨주셨어요. 여러 아르바이트를 해 보니 안마의자가 있는 곳은 거의 없었는데 건설 아르바이트 현장에서는 안마의자가 있는 걸 보고 놀랐어요. 하는 일도 사람들에게 건설 서비스를 소개하고 안내하는 일이었기 때문에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08알바 천국의 웹 사이트 또는 앱을 통해서 아르바이트를 찾아 본 적이 있나?물론이죠. 저는 주로 아르바이트 천국의 앱을 통해 아르바이트를 찾는데 편리한 점이 많아서 좋아요. 제가 알바 천국 어플에 이력서를 등록해 놨는데 각종 알바 사장님이 제 이력서를 보고 먼저 연락을 주셨거든요. 일일이 직접 찾으러 가지 않아도 먼저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해서 너무 기뻤습니다. 불편했던 점은 아르바이트 구인 현황이 제때 업데이트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다 구한 곳이었는데 아직도 구한다고 올라와 있어서 연락을 드렸거든요. 이때가 조금 불편했던 것 같아요. 그 외에는 아르바이트 천국의 웹 사이트, 앱이 잘 갖추어져 있어서 사용하기 편했습니다.​ 09알바 천국에서오픈한 것을 아느냐? 스스로 알바 천국이 PICK 해주는 알바는 어떻게 생각해?한국 드라마 겨울방학 채용관 오픈은 몰랐지만 아르바이트 천국에서 PICK 해주는 아르바이트라면 아르바이트가 더 믿고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더 편해질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의입장을생각하고배려해주는곳이기때문에여러가지아르바이트가더많아질것같은데요. 겨울방학채용관,저도한번이용해보도록하겠습니다.​ 10마지막으로 알바 천국에 원하는 것이 있으면? 또는 아르바이트 사장들에게 바라는 점이 있다면?아르바이트의 사장들이 대학 생활을 막 시작하는 20대 드라마 초반의 학생은 그다지 채용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20살이 된 직후 학생들은 다른 나이에 비해서 숙련도가 떨어질 것이 있어요. 하지만 그 친구도 열정과 체력면에서는 누구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요. 처음에 서툴러도 열심히 배울수 있으니 경력을 쌓을수 있는 기회를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만난 사장님들이 잘 돌봐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자신감과 보람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르바이트,사장님,모두 살기 좋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아르바이트 광고를 간단하게 정리하고 제공해 주는 아르바이트 천국 쪽에도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