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온, 에 다녀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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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취업, 인턴십의 모든 것.’19, 스타트 업 채용 박람회에 가라!

연세대학교 학우여러분 안녕하세요 와이언입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최고 기온도 1자릿수로 되었습니다만, 모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11월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달이기도 하고 또 많은 그들은 “취업”과 “입시”의 달이기도 합니다.오늘 와이 온으로 다녀온 행사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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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여의 스타트 업이 참여하는 최대 규모의 채용 박람회에서 취업 준비생들, 그리고 취업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는 전국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과 지역의 분야에서 많은 경험과 업적을 이룩한 저희 사장들의 특강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우리 대학의 창업 지원단은 착실하게 스타트 업과 창업에 도움이 될 많은 교내 행사를 개최했지만 10월에 열린부터 시작해서, 11월 하루에 주최한강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서 학생들을 지원합니다. 이번 달의 가장 큰 행사, 스타트업 채용 박람회를 만나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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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80여의 스타트 업이 참여하게 많은 스타트 업들 관계자들, 그리고 대학생들이 참여했고 벡양느리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왔어요. 우리 대학 재학생들뿐만 아니라 공동 주체인 서울대 고려대 서강대 한양대 등.13개 학교와 협업한 행사였기 때문에 참여원 규모도 크게, 스타트 업도 각종 창업 지원단에서 나오게 되고 다양했습니다. 프로그램은 크게 채용면접, 다대다면접, 팀빌딩, CEO토크콘서트, 상담, 프로모션, 그리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재미있는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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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채용 면접은 위의 사진처럼 수많은 스타트업이 각각의 부스에서 면접을 신청한 지원자를 대상으로 실시했습니다 특히 이 중에는 “6주의 인턴십”과정에 대한 면접도 포함되어 있었지만,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기회로 여겨졌습니다. 사전에 신청하신 분뿐만 아니라 행사장에 마련된 ‘출력존’에서 바로 이력서를 출력하여 면접을 신청하는 기회도 제공되었습니다. 다데다의 면접은 다수의 기업의 담당자들과 지원자들의 그룹 인터뷰 프로그램에서 전문 사회자의 주관하에 최대 5개 기업과 8명의 참가자가 동시에 참가하는 그룹 인터뷰에서 사전 신청자에 한해서 진행되었습니다. 다대다면접프로그램은크게첫순서로진행된과다음순서로진행된으로나뉘어져있는데요 각각 5개, 4개의 스타트 업 기업 관계자들이 직접 실제 다데다 면접 같은 분위기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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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빌딩의 존에서는 말 그대로(예비)창업 팀에서 동료를 구할 수 있는 공간으로, 4개 기업이 각각 같은 영역 중 필요한 영역에서 동료를 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되었습니다. 채용 박람회의 꽃인 CEO토크 콘서트에서는 이번 행사에서 총 3분을 데리고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신선HMR 전문기업 프레시지에서 정준교 대표가 온라인 핸드메이드 마켓 아이디어스에서 김동환 대표가 에듀텍 스타트업 튜터링에서 김미희 사장과 함께 했습니다. 아래 기사에서 이데아스의 김동환 대표님의 강연을 보다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상담존에서는 무료로 다양한 고민을 상담해 드립니다. 취업준비생이라면 당연히 가질 수 밖에 없는 취업준비생들의 고민 때문에 부동산, 심리, 연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담할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집토스’에서는 사회 초생이 방을 고를 때 체크해야 할 체크리스트와 같은 정보를 제공했고, ‘데이팅 에이전시’에서는 이름 그대로 연애에 대한 고민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로모션 존에서는 다양한 기업에서 이벤트, 앱 다운로드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되었습니다.할인쿠폰 증정부터 퍼스널 컬러 진단까지 다양한 상품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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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토크 콘서트에서는 3명의 스타트 업 기업가들의 사업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이 중인 온은 온라인 손으로 만든 시장”아이 디오스”대표 씨의 특강에 참석했지만 아이 디오스는 올해 초부터 한달 거래액 약 100억 수준에 이르는, 2019년 8월 현재 가입자 수 370만명을 넘는 스타트 업 회사입니다. 오프라인 시장에서 주로 팔리는 핸드메이드 제품을 모바일 시장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대표자의 말이 녹아있는 브랜드입니다.​ 김동환 저희 사장님께서는 6의 도전을 하고 경희 대학 공예과에 갔던 남동생을 보면서 주변에 있던 많은 공예 전공 졸업생들을 보면 전공과는 무관한 사무직을 선택한 모습이나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판매 경로를 찾지 못하고 플리 시장에 의존해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고 합니다. 이후 보조출품자로서 수공예품 판매를 도와주면서 생각보다 핸드메이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깨닫고 소비자와 공급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합니다.향후 목표는 해외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국내 장인의 상품과 아이디어를 해외에 알리고 해외에 위치한 장인의 제품을 유통시켜 아이디어를 더욱 넓히겠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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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온에서는 80여의 스타트 업 중 4개의 스타트 업들 관계자들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아래의 인터뷰를 참고해 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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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 : 이번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하신 경로나 계기가 무엇입니까?모빌텍 : 많은 스타트업들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고 함께 하길 원하므로 이런 채용박람회는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특히 모빌텍과 연세대학교 창업지원단 간의 연결고리는 저희 사장님이 저희 전기전자공학과 출신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창업하면서 공학원에 사무실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도 본사 사무소를 공학원에 두고 창업지원단과 지속적인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Y’ON : 현장 면접에서 만나고 싶은 분이나 같이 일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나요?모빌텍:먼저 연세대 학생들 중 나의 회사와 6주간 인턴 과정을 함께 하는 분들에 대한 기대가 너무 큽니다. 또한 저희가 디자이너를 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와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디자이너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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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 : 이번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하신 경로나 계기가 무엇입니까?리메세 장동현 님 : 저희는 동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의 소개로 오게 되었는데 무엇보다 연세대생 중에서 해외 경험이 있는 분들에게 저희 회사를 알리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서 이번 채용박람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Y’ON : 현장면접에서 만나고 싶은 분이나 같이 일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나요? 리메세의 장동현 씨 : 대학을 갓 졸업한 분은 실무경험이 별로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점에서 대학졸업 자체에 중점을 두기보다는 실무경험을 많이 쌓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실무경험이없는상황에서도동아리나봉사활동같은것에중점을두기보다는학생단위로실제로프로젝트를기획하거나진행했던경험이지원자의강점이될것입니다.Y’ON : 현재 스타트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으로, 일반 기업과는 다른 스타트업만의 장점과 차별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리메세의 장동현 씨 : 스타트업은 우선 자신의 퍼포먼스로 모든 것을 보여줄 수 밖에 없는 곳입니다. 조직문화나 조직정치 같은 분위기와는 많이 다른 게 또 다른 특징이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현시킬 수 있는 분이라면 스타트업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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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 : 이번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하신 경로나 계기가 무엇입니까?비지트류근웅CTO:우리는스타트업회사이기때문에개발자나디자이너같은인재가필요한상황이기도하고특히수동적인업무수행을기대하기보다는실력과열정이있는분들과함께해서함께회사를만들어가는것이목표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번 채용박람회가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Y’ON : 현장 면접에서 만나고 싶은 분이나 같이 일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나요?비지트 류근웅 CTO : 저희는 특별한 인재상은 없지만 무엇보다도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창의력을 발현시켜 결과물까지 낼 수 있는 분들과 만나고 싶습니다. 특히 디자이너와 개발자 분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Y’ON : 현재 스타트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으로, 일반 기업과는 다른 스타트업만의 장점과 차별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비지트 류근웅 CTO : 저 같은 경우는 일반 대기업에 근무한 경험이 없지만, 연구소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곳과 비교해서 말씀드립니다. 내가 지금 32살에 대표는 32세로 젊은 편입니다. 자연스럽게 회사 내 의사결정 프로세스 자체도 굉장히 빠르고 수직적이지 않고 보수적이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아이디어도 많이 시도해 볼 수 있습니다. 말도 통하면 일하는 분위기도 재미있어요. 사람의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과정 내에서 어렵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템을 직접 결정하고 도전해 보는 것을 즐길 수 있는 분이라면 스타트업이 맞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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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 : 이번 스타트업 채용박람회에 참가하신 경로나 계기가 무엇입니까?비시 디이엥시징용쥬 선임 연구원:우리 회사는 4차 산업 혁명의 트렌드에 합류한 회사인 만큼 이 분야와 관련성이 있는 쪽을 택하고 있습니다. 꼭 업무적인 전문성을 요구하기보다는 이 분야에 관심 있는 분을 고르려고 해서 나온 것입니다.Y’ON : 현장 면접에서 만나고 싶은 분이나 같이 일하고 싶은 인재상이 있나요? BCDNC 진영주 선임연구원 : 인재상이라고 하면 요즘은 예전과 달리 ‘멀티 플레이어’ 같은 인재를 지향합니다. 이전과는 다르게 한 분야만 집중해서 파는 분들보다는 관련된 여러 분야를 함께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 Y’ON: 현재 스타트업에 종사하고 있는 분으로 일반 기업과는 다른 스타트업만의 장점과 차별점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BCDNC 진영주 선임연구원: 먼저 스타트업은 직원 구성원 자체가 오래 있는 것이 중심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릅니다. 멤버들은 대부분 해당 분야에 관심을 갖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전문성보다는 함께 협업을 통해서 성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와 달리 위에서 아래로 수직적인 업무 수행 방식이 아니라 함께 프로젝트의 기획과 진행을 하기 때문에 다 같이 고민하는 시간도 많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이 스타트업만의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채용박람회 이후에도 저희 대학의 창업지원단에서는 학내 취업준비생이나 학생들을 위해 많은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으니까요, 사전에 신청해야 할 프로그램은 꼭 잊지 마시고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타트업과 창업에 대해서 취업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알찬 프로그램이 앞으로 많이 있을 예정입니다. 막연한 고민을 해결하는 시작점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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