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최대 명절 설날, 설의 유래 및 풍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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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020년의 ‘설날’이 다가왔습니다!해마다 다가오고 있는 한국 최대의 명절인 “설날”한국 민족 고유의 설날에는 어떤 풍습이 전해지나, 함께 살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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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설의 유래설은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 첫 아침을 맞는 명절에서 한해의 첫 명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새해 첫날에 한해 아무 탈 없이 살도록 해달라는 소원에서 유래했다는 견해와 17세기 문헌에 ‘ 선다’이 ‘년’,’ 하고’을 뜻하는 말로 쓰인 것을 통해서’나이가 벌써 하나 먹는 일’의 의미를 갖는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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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떡국을 먹는 떡국은 양지 머리를 푹 고아 기름을 걷어낸 국물에 떡을 얇게 썰어서 넣고 끓인 요리와 새해에 먹는 절식 중 하나입니다. 긴 떡과 오래 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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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차례 보내는 정월 초하루 아침 일찍, 각 가정의 대청이나 큰 방에서 차례를 지냅니다. 제사상 뒤쪽에는 병풍을 두르고 상에는 설을 차려 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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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새해 인사를 할 차례를 마친 뒤 조부모와 부모에게 절하며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세배가 끝나면 차례를 지낸 오세치요리로 아침식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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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연 날리기 대나무 가지를 잘게 자른 연 원숭이에게 종이를 붙여서 연을 만들어 공중에 띄우고 놀다 설의 대표적인 민속 놀이입니다. 연줄끼리 연결함으로써 연줄을 끊는 연싸움을 하며 설날을 더욱 즐겁게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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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윷놀이 4개 윳카 락을 던지고 그 결과에 의해서 말을 사용하고 승부를 겨루는 민속 놀이입니다. 인원수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 중 하나입니다.이상 설날의 유래와 풍습에 대해서 함께 알아봤어요~2020한해를 열고 있는 최대의 명절’설날’에 사랑하는 가족, 친척들과 같이 풍부한 설 연휴를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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