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 에어컨 실외기 없이 간편하게 설치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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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을 옮겨 다니다 보니 실외기라 에어컨 설치가 안 되는 곳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설치가 가능해도 옮길 때마다 설치비 철거비용이 따로 드는 것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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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외부에 설치해야 한다고 인근 건물에 피해를 주거나 문제가 적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저는 그래서 실외기 없는 이동식 에어컨을 찾다가 이번에 적당한 제품을 만나 자가 설치까지 마치고 리뷰를 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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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이번에 새로 들여온 이동식 에어컨인데 미국 가전 브랜드 제품이라고 하네요.저는 작업실 특성상 실외기를 설치할 수 없고 냉방과 제습기능이 필요했지만 제 사용목적과 원하는 가격대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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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페이지에서 가져왔는데, 마지막만 빼면 저한테 해당됩니다.솔직히 에어컨 설치비용이 자가용으로 계속 쓰는 게 아니라면, 아무래도 부담스럽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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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제품은 실외기 설치가 필요 없고 유도 파이프만 창문에 설치하면 되는데 설치 방법이 간단해서 셀프로 충분히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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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작업실 창문에 직접 세로형 창문 칸막이를 설치한 모습입니다이런 형태의 장점은 벽이나 창문에 구멍을 낼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건물주와 따로 이야기할 필요도 없어 셀프 설치가 쉽다는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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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외기만 필요 없는게 아니라 물을 채워 비우지 않아도 되는 제품이에요.제가 조사한 다른 제품군은 물을 따로 배출해야 했기 때문에 이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습니다.스스로 물을 자기 증발시키는 시스템이라고 하기 때문에, 불필요한 수고를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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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 16도에서 최고 30도까지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데, 덕분에 겨울 난방 제품을 따로 구입하지 않아도 이 하나로 모두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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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페이스가 직관적인 형태로 되어 있기 때문에 타이머 조작도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작업을 하다 보면 밤샘도 많고, 선잠을 잘 때도 있기 때문에 적당히 자면 사라질 정도로 맞추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냉방, 온풍, 송풍, 제습… 여러가지 기능이 있어서 특히 여름에는 습기로 더 불쾌지수가 오르고 곰팡이도 피기 쉬워지니까 제습기능은 꼭 있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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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을 보면 리모컨을 넣을 공간과 필터를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물의 배출은 특별히 하지 않아도 되지만, 필터 청소 정도는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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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이동식 에어컨은 AS도 필수인데, 알아본 다른 제품은 1년 동안만 보장해주는 곳이 많았고, 힐링템 에어컨은 2년간 무상 AS가 보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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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제가 쓰던 가전제품은 1년 정도는 무사히 쓰고, 다음해쯤 애매하게 무상 AS시기가 지나면 고장나거나 각종 문제가 생기니까… 2년 보장이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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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는게 최근 몇년의 피부에 와닿을수록 점점 여름이 더워지니까… 힐링 아이템 이동식 에어컨 구매는 현명한 선택이었던 것 같아요​

js://smartstore.naver.com/2910/products/4926866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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