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발리로 유명한 인도네시아 윤 식당의 장소 길리트라왕, 배틀트립에 나온 매력적인 인도네시아로 여행 가자 9-1 ­봐봐요

잇 언니들 안녕하세요 여울이 먼저 인도네시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카페자랑자랑 인도네시아에서 도움을 받았어요. 사실여행을준다고하면서아,인도네시아가이렇게큰나라구나라는걸알고있고,자바,발리,그리고큰섬이굉장히많습니다.보통 한국 분들은 중심에 바리 속으로 크레용 신짱의 붓 등을 많이 가고, 또 계속 방송되던 기리이기리 섬이 4개 있고, 기리 호랑이에서 임금이 한국 분들에는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먼저 자바섬 자카르타에 가서 발리어트에서 일정을 잡아서 티켓을 끊었는데 그 여울이 이때 알았어요. 발리는 발리라고 해서 섬이 다르다는 것을 왜요?

그래서 가이드 북도 거의 발리만 있어서 카페에 가입했는데 어떤 카페가 아무 의미 없는 글을 쓸 수 있다고 읽게 되더라고요.하지만 자랑자랑 인도네시아는 바로 가능해요. 여기서 정보를 많이 얻었어요. 카페 분들의 감사 일정을 짜고 족자까지는 계획을 세우고 국민 루트로 가기로 했는데 여기서 갈등의 사실 발리는 잘 끌고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굉장히 상업적이고 관광지라는 느낌, 다른 동남아 여행을 해도 어느 정도 그런 부분이 있는데 발리는 그중에서 제일 많이 그런 느낌이 나는 것 같아요.고민 속에 다른 분들이 올린 여행기를 보다가 아주 멋진 섬을 발견했어요. 칼리문자와 이름도 생소하긴 하지만 너무 평이 좋아서 지금은 아늑하게 예쁜 섬으로 가기로 결정카페에 검색해보니 그냥 족자로 여행사를 통해서 가면 되더라고요 왜, 가격도 많은 차이가 나지 않아요 서울)은 편하게 숨기고 결정, 오늘로 9일째 8일 저녁에 족자로 출발 그리고 새벽 4시쯤 츠바라에는 항구 걸 라의 식당 여행사가 하는 식당입니다 여기서 기다렸다가 배를 타고 출발, 그리고 여기에 배의 일정표가 있기 때문에 알아보고 가야 합니다. 그럼 이제 갈티니 항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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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자카르타의 가성비짱인 wake up 호스텔아고다에는 홈스테이로 되어 있습니다. 큐브형 도미트리는 깔끔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아침까지 정말 좋은 호스텔이었어요. 오후에 이동에 짐도 맡아 주고 그리고 샤워도 할 수 있게 하고 줘서 너무 기뻤던 것 이것의 10시 정도에 픽업이 와서 차를 타고 다른 동료들 픽업 정말 이 때 인원이 많은 면 좀 좁아에 앉아 가야 할 일도 하더라고요 이번에는 운전석 옆에 여울이는 꼭 앉은 요한 네시간 정도 걸릴 것 같고 또 휴게소마다 화장실도 다녀오라고 과자도 사서 먹어.그후 캄캄한 항구에 도착, 거기가 여울이 예약한 여행사 식당인데 여기서 자고 있으면 매표소 열면 승선권 발행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피곤해서 그냥 잤어요. 한참 자보니 해가 떠서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더라구요. 카리메일과 갈때 숙소도 같이 예약하고 스노클링도 같이 예약할 수 있습니다. 여울은 오직 교통편만, 그리고 스노클링은 섬 안에서 한 곳에서 가는 것 같아요. 유명한 곳이었거든요.여울이 숙소 바로 앞에서 밥도 잘 나오고 수중촬영 파일도 주고요.어느새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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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했던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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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길로 가면 배가 있습니다. 저희 차로 이동해 주신 기사님이 늦잠을 자서 매표소가 열린 후 얼마 후 표를 주셔서 바빠서 저 오토바이로 주위에 있던 분들이 배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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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표의 스피드보트가 운행하는 날과 슬로보트가 움직이는 날이 다릅니다.비행기로 들어오시는 분도 있습니다만, 특히 이 칼리 문자는 스쿠터 운전하시면 좋습니다. 섬이 걸어서 움직이기에는 무리가 있어요. 먼저 배로 칼리문자과에 들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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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는 차와 짐 그리고 오토바이가 있고 위층으로 올라가면 저렇게 의자가 있어요. 자리는 여유가 있으니 누워있어도 됩니다. 그리고 여울도 누워서 자면서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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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여행을 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외국인들은 굉장히 햇빛을 좋아해요.그리고 태닝을 하기도 하지만, 한국분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너무 바르고 태양을 싫어한다고 외치는 모습들 그리고 여울도 물론 해가 싫다고 외칩니다.

더우면 이렇게 창문에 가면 바람이 불어서 시원합니다.

약 40분 정도 갔는지 4시간이었나, 아마 4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멀리 칼리문자와 집이 보입니다.정말 예쁜 섬이네요.

섬에 집도 볼수있고 작은 섬이지만 매우 바다도 이쁘고 섬도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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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도 보이고 역시 섬이라 배로 모든 생활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배도 많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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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도 보이고 이제 도착이네요. 아솜에 도착칠로, 그리고 배에서 내리자마자 숙소를 구하러 출발 전부터 카페에서 알아봐둔 홈스테이, 아직 많이 관광으로 유명한 곳은 아니고, 인도네시아 현지 분들과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와서 호스텔보다는 홈스테이가 많거든요.카페에서 알고 있는 홈스테이를 듣고 약 10분 정도 걸어갔습니다. 길을 알고 있으면 좀 편하게 가지 않았을까라고 물어보는데 느리고 엄청 더웠어요. 배가 거의 12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완전일이 나를 구워서 먹는다네.드디어 야간 이동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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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여울이 머무는 홈스테이 정말 친절하고 편하게 머물렀습니다. 다만 아직 섬에 에어컨이 있는 숙소가 별로 없어요. 흐흐흐흐는 조금씩 생길꺼같아. 자 이제 여울의 낭만이던 칼리문자와에 도착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인도네시아 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요즘 떠오르는 카리문자와 여행을 계획해 보세요.오늘 하루도 즐겁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