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는 세상에 나밖에 믿을 사람이 없는데… 봅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세상이 들썩이고 있다. 환자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되는데 계속 확진자가 늘고 있다. 사회적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세계적인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어 세계의 큰 걱정거리이기도 하다.따라서 경제적으로도 그 파급 영향이 커지고 있다. 이번 역병으로 국가적 거시경제도 많은 타격을 입을 것이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필자처럼 한명, 기업을 하는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들은 더 큰 골칫거리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사람도 별로 없고 각종 행사, 교육, 모임 등 사회적 활동이 위축되고 있다. 그러니 사업이나 장사가 잘 될 리가 없다. 시장경제가 얼어붙은 분위기다.내 경우도 지금쯤은 강의 주문이 많이 들어와야 하는데 전혀 전화조차 없는 상황이다. 좀 더 충실한 강의를 위한 독서와 자료 준비를 할 수밖에 없다. 집에만 주로 있기 때문에 현금 수입도 없다. 그런데 아파트 관리비, 자동차 유지비, 의료보험료, 각종 세금 등 일정 지출은 계속 발생하고 있는데도 돈 들어갈 곳은 눈치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상황이 오래 지속되면 나뿐만 아니라 많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제적 상황은 더 어려워질 것이다. 걱정이 되지 않을 수 없다. 오늘 독서를 하다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현실적 입장에 대한 뜻 깊은 문구가 나와 소개해 본다.현금관리가 중요한 것은 현금유입이 쉽지 않고 현금유출은 쉽게 이뤄지기 때문이다. 낼 돈은 정확히 지급되어야 하지만 받을 돈은 못 받는 것과 비슷하다. 사업자는 항상 영업이 이상적으로 진행되기를 바라지만 항상 어려움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경우 한명, 기업이나 소수의 직원만으로 사업을 꾸려나가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 때문에, 어지간한 일은 사업자 본인이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자기 사업에 관한 한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 사업과 무관해 보이는 것까지 잘 처리해야 한다. 그래서 이처럼 모호한 문제도 두루 꿰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자영업자나 소상공인은 세상에 기댈 곳은 나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게 옳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말라는 얘기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도전하지 않으면 승부가 나지 않는다.비지니스를 합니까? 회계에서 받으세요 』, 90~91)​ 현재는 중국발 전염병에 의한 재해 상황으로 볼 수 있다. 인내심을 갖고 노력해 갈 수 밖에 없다. 그래그래 용기를 내 보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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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으로 미래 농업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강의하기 위해 경북 예천군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했을 때의 모습이다.(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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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차 방문한 예천읍’정 묵바프, 한정식’에서 점심 한끼(2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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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에서 미래 농업의 길을 찾는다’란 주제로 강의 하는 필자의 모습(경상 북도 예천군 농업 기술 센터, 2020,1,21)*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이날 이후에는 강의가 중단된 상태이다.이번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길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