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하고 싶은 TV 프로그램! 스토브리그! 봅시­다

지금까지 출연하고 싶은 프로는 많이 있었다. 지금은 없어진 JTBC 비정상회담과 냉장고를 부탁해가 그렇고, 지금은 스토브리그가 그렇다. 스토브리그는 시청자 참여형 프로그램이 아니라 드라마지만 야구를 좋아하는 야구팬 중 한 명으로 스토브리그에 단역으로 출연해 짧게라도 방송에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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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맞아 가 중단됐지만 나는 오히려 그게 다행이었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설날 동안 밥을 먹을 때나 영상 편집을 하고 쉴 때마다 서비스로을 시청하면서 그동안 사람들이 ‘완전 꿀 잼!’으로 한의 재미를 1편부터 11이야기까지 느긋하면서도 빠르고 재미 있게 감상할 수 있었던 것이다.​는 어떤 에피소드가 기다리고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