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앤쿨 – 나잘 스프레이 사용의 장단점과 주의사항(부작용 경험담) 확인해­볼까요

약 2년간 나잘 스프레이를 단속적으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약 사용을 중단하고 10일이 되었습니다.먼저 제가 사용하던 제품은 한미약품(주)에서 출시된 코앤쿨 나잘스프레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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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레이를 사용하신 분은 알 수 있지만, 효과가 정말 대단합니다.이게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굳이 표현하자면 방독면을 쓰고 훈련하고 벗은 느낌일까요? 아무튼 쓰면 막힌 코가 순식간에 뻥 뚫립니다. 처음으로 친구가 코막힘에 좋다고 해서 좌우에 한대씩 뿌리고 나서는 계속 코막힘 걱정 없이 살았습니다.

내잘스프레이는종류가다양합니다. 그런데 제가 코앤쿨을 쓴 이유는 다른 약으로는 느낄 수 없는 듯한 휘두르는 순간 콧구멍에서 강렬함을 느끼게 됐기 때문입니다.저와 제 친구를 이것을 스팀팩이라고 해서 게임 시작 전에 한 발씩 부딪치곤 했습니다. ㅎ의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으며 가격은 만원에서 7천원 사이 구입했어요.(여러 약국을 하고 봤는데, 보통 9천엔 정도 했습니다.)​ 나의 기준으로 약의 효과는 약 3시간으로 약 항뵤은 위 사용 기간은 3~4주일 정도예요.​​

약을 쓸수록 부작용이 있는 줄 알았어요. 정확하게는 부작용을 느끼고 있어서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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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저 문구를 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저는 매일 여러 번 사용했습니다. 약 2년간.그 무렵 언젠가부터 목 뒤에 가래가 있는 느낌이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조사해 보니, 후비루라고 하는 것으로 인해 나자르 스프레이의 부작용이었습니다. 조금 거슬렸지만 시간이 지나면 안되고 안되고를 반복해서 무시할정도라는 생각에 계속 사용했습니다.하지만 약의 부작용이 그게 전부는 아니었습니다…처음에는 면역이 생긴 줄 알았어요. 하루에 3번 정도 걸고 있었던 것이 5번 7번그러다가 심할 때는 2시간에 한번. 그러다가 여름에도 사용할 정도로 코가 잘 막혔어요. 그때는 에어컨 때문에 그런 줄 알고 무시했어요. 그런데 지난 달에 친구가 같이 손을 잡고 비염수술을 하자고 했어요. 저는 비염이 없는데.. 그래서 유튜브로 충격적인 영상을 보게 되네요. 닥터 프렌즈 씨의 영상이었습니다 나자르스프레이를 장기간 사용하면 약물성 비염인 ‘라이나이티스 메치카멘토사(Rhinitis medicamentosa)’라는 병이 생길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간단하게 말하면, 약 때문에 코가 막혀 버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영상 보다가 ‘아… 나(나)구나~라고 생각했어요.그리고 바로 근처 이비인후과에 가서 의사에게 제가 쓰는 약을 보여 주고 이것 때문에 코가 막히냐고 물었어요.의사는 약을 보자마자 얼굴을 찡그리며 “그 약 절대 쓰지 마세요”라고 말했어요. 그것 때문에 더 막힌다고… 그리고 계속 사용하면 수술할지도 모른다고…. 이게 사용을 중단한다고 해서 반드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하시네요.그리고 저는 일주일동안 약을 먹으면서 병원에 다녔습니다.

오늘의 잣대로 병원에 갔다 와서 약의 사용을 중단하고 10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약을 안 뿌리고 살 만큼 좋아졌어요.처음 약을 끊었을 때는 코가 막혀서 콧구멍이 뜨거워진 느낌이 들어 답답해 죽을 것 같았습니다. 게다가 하루 이틀 지날수록 신기하게 코가 열려 숨쉬기 편해지는 시간이 늘었습니다.물론 약을 사용했을 때만큼은 아니지만 약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여러가지 조사해 보면, 나잘 스프레이는 사용 규칙만 지키면 특별히 부작용이 없는 아주 훌륭한 약이라고 합니다. (약 개봉 시 설명서가 들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일주일 이상은 절대 사용하시면 안되고, 사용중지 후에는 일주일 정도 휴식기간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실은, 딱 어느 정도 쉬어야 좋다는 말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루 사용횟수 준수!! 뭐..나는 당분간은 사용하지 않지만..이 스프레이 효과가 좋아서 비염환자가 자주 사용한다고 하는데 그러면 안되고 병원에서 처방해주는 다른 종류의 나잘스프레이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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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사용해도 안전한 제품으로 5일 정도는 사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