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미 가득 맛있는 베이컨 볶음밥 레시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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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수타육 입니다 다들 힘찬 한 주 시작하셨지요 저는 주말에 밀린 빨래도 하고 대청소하느라 애 좀 먹었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레시피는 베이컨 볶음밥입니다 평소 자주 만들어 먹는 밥 메뉴 중 하나인데요 ​오늘 점심에도 한 그릇 만들어 먹었는데 얼마나 맛이 좋던지, 프라이까지 만들어 올려주니 비주얼도 참 좋았네요 ​몇 달 동안 항상 집 밥만 챙겨 먹다 보니 요즘은 불앞에 오래 있거나 어려운 요리보다는 한 그릇 요리로 다양한 볶음밥을 자주 만들어 먹곤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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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드리는 베이컨 볶음밥은 베이컨과 통마늘만 준비해 줘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지만 여기에 양송이버섯과 각종 야채를 넣어주면 더 맛이 좋아요 ​만드는 과정도 아주 간단하고 재료를 준비하는 시간과 조리하는 또한 오래 걸리지 않기 때문에 간단한 아침 메뉴로도 좋으니 맛있게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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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은 취향에 따라 조금 더 많이 준비해도 관계없으니 참고해 주시고 밥 1공기만 들어가지만 간단하게 2인분으로 먹을 수 있는 양이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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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대파 1/3대는 0.5cm 정도의 크기로 얇게 채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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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통 마늘은 꼭지를 제거하고 얇은 두께로 편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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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버섯은 밑동을 0.2cm 정도 잘라주고 1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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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준비한 베이컨 2장은 3cm 정도의 두께로 썰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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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를 모두 마친 후에는 달궈진 팬에 1 큰 술을 넣어주면 되는데요 취향에 따라서 조금 줄여줘도 관계없지만 버터는 반 큰 술 이상 넣어줘야 풍미가 좋아지기 때문에 참고해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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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가 녹은 후에는 먼저 썰어 놓은 베이컨을 넣고 1분간 볶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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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난 후에는 중간 불로 조절을 해준 뒤 준비해 놓은 양송이버섯, 대파, 통마늘을 모두 넣고 1분간 추가로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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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면 베이컨과 통 마늘이 아주 노릇해지는데요 이때 밥 1공기는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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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아낸 재료와 밥이 골고루 잘 섞어졌을 때 단맛을 더해줄 설탕 반 큰술을 넣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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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소스 1 큰 술, 진 간장 반 큰술을 넣어 섞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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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양념재료를 넣어준 후에는 약한 불로 놓아주고 고슬고슬 해질 때까지 2분간 볶아낸 후 그릇에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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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밥을 볶아놓은 팬을 한번 닦아준 후 적당량의 식용유를 넣고 계란 1개를 넣어 계란 프라이를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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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프라이를 만들어 놓은 후 접시에 담아놓은 베이컨 볶음밥 위에 올려주면 완성인데요 취향에 따라 반숙 혹은 완숙으로 조리 후 올려주면 입맛에 맞게 만들 수 있지요 ​집마다 다양한 볶음밥 레시피가 있지만 보통은 재료에 따라 파 기름을 내어준 후 볶아내는 경우도 많거든요 하지만 버터를 넣어줄 경우 조금 더 구수하고 풍미 가득한 맛을 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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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소스와 간장을 넣어주게 되면 밥이 조금 질어지기 때문에 고슬고슬하게 볶아내는 시간이 조금 더 오래 걸릴 수 있는데요 만약 그게 싫은 분들은 간장 대신 소금으로 간을 맞춰줘도 좋아요 ​베이컨 자체에서 나오는 향과 맛이 마늘과 아주 잘 어울리고 추가로 버섯의 쫄깃한 맛이 더해지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라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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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처럼 원 팬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누구나 좋아하는 베이컨 볶음밥 레시피 알려드렸으니 참고하셔서 맛있게 만들어 보시고 레시피 정리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주말이 지난 첫 주 시작이라 다들 많이 지치고 힘드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고 저녁 맛있게 챙겨드세요!

1. 대파, 통마늘, 버섯은 채 썰어 준비하고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2. 팬에 버터 1 큰 술을 넣은 후 베이컨을 넣고 1분간 볶고 준비한 재료를 전부 넣고 볶아준다 3. 밥 1공기는 넣어 잘 섞어준 후 설탕, 간장, 굴 소스를 넣어 양념이 잘 배이도록 볶아낸다 4. 취향에 따라 계란 프라이를 곁들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