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유류할증료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비교 1월에 항공권 발권해야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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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항공권 발권 시 알아 두면 손해 보지 않는 쿠르 티프잉 ​ 대한 항공 아시아나 항공 ​ 2월 국제선의 유류세가 변동에 대해서 설명합니다.우선 유류할증료가 무엇인지부터 알아야겠죠?항공사나 해운사가 유가 상승에 대한 손실 보전을 위해 운임에 부과하는 할증료로 고유가 시대에 기본 항공운임 외에 추가로 부담되는 기름값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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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한 항공 2월 국제선의 유류 할증료를 들어 봅니다.대권 거리 마일 기준에서 구간별로 다릅니다. ​ 1.2020년 2월 하루부(발매일 기준)적용되는 국제선의 유류 할증료(Fuel Surcharge)을 다음과 같이 안내 드리오니 여행에 참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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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행일:2020년 2월 하루~2월 29일(발권 날)​ 3. 면제 대상:좌석을 점유하지 않는 유아들(만 2세 미만)​ 4. 할인 대상: 없음 ​※유류 할증료는 1개월 단위로 사전 통보되어 탑승 일과 관계 없이 발매일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구입 후 탑승 시점에 유류 할증료가 인상되어도 차액을 징수하지 않습니다. ※한국출발 여정의 유류할증료는 미화(USD)로 정해진 금액을 기준유가 산정기간과 동일기간의 평균 환율을 적용하여 원(KRW)으로 환산합니다.​ 500mile미만의 중국, 일본 노선은 1월보다 1,200원 소폭 상승하고 ​ 만 mile이하의 장거리 노선의 경우 최대 14,400원 더 높아지게 됩니다.왕복 기준 거의 만 원에 가까운 돈을 그냥 내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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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아시아나 항공의 2월 국제선의 유류 할증료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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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에 비하면 일단 비교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을 정도로 노선 갯수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제가 왜 아시아나 마일리지를 모았는지 후회가 됩니다.시)땅콩항공과는 상대적으로 단거리 구간 할증료 폭이 크고 장거리 구간에서는 오히려 큰 차이가 나지 않습니다.

제 이웃들은 유류 할증료 변동의 차이를 사전에 인지해 줄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꼭 2월보다 1월, 발권하고 조금이라도 항공권의 비용 절약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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