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도 소프트웨어중심대학 6개 대학 최종 선정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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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소프트웨어(이하’SW’)중심 대학”으로 최종 선정된 대학이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선정된 대학은 경희대, 중앙대(이상 기존 SW관련 지원 사업 수행의 대학에서는 SW중심 대학의 확대 전환 대학)이나 광운대 단국대, 조선대, 한동대 등 6개 대학입니다. 올해는 38개 대학이 참여하며 역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SW중심 대학은 산업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고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SW가치 향상을 선도하는 대학에 ’15년도에 8대학,’16년 6개 대학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 6개 대학을 신규로 선정하고 총 20개 대학이 운영됩니다.  *’15년 선정 대학:가천대 경북대 고려대 서강대 성균관대 세종대, 아주대, 충남대*’16년에 선정 대학:국민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 여대 KAIST,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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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정된 신규대학들은 SW에 재능 있는 우수인력 선발부터 산업현장 중심의 SW전공교육 강화 및 지능정보사회를 견인할 융합인재 육성 등을 위해 지속적이고 강력한 교육체계 개편 및 SW중심의 교육혁신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우선 SW관련 학과 개편·확대, 별도 단과 대학의 설립 등을 통해서 신규 대학의 SW의 전공자 정원을 969명에서 1,154명으로 확대(19%), AB/F제*의 도입(광운대 등), 부트 캠프식 맞춤형 정보화 교육(경희대 등)모든 SW전 공 전돌 산학 프로젝트 참여 등 SW전공 교육을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프로그래밍 실습과목 등에서 AorB학점을 취득하지 못하면 F학점처리, 학부별 특성을 고려한 전교생 대상 SW기초교육을 의무화하고, 대학 및 지역 특성에 맞는 SW융합/연계전공* 및 학-석사 통합과정을 운영하여 지능정보사회에 대비한 융합/핵심 SW인재를 집중 육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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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별 융합/연계전공

또한 초중학생/교사뿐 아니라 소외계층, 조직 퇴직자/경력단절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과 연계하여 차별화된 SW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여 지역사회에 대한 SW가치를 확산시키고 SW중심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강화할 예정입니다.지금 세계는 지능정보사회를 빠르게 진입하고 산업구조가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수준의 지능정보기술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대학 SW교육의 혁신적인 변화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SW중심대학이 중심이 되어 대학 SW교육의 질적 수준이 크게 향상되기를 기대하며, 지속적인 SW중심대학 확대를 통해 SW중심사회를 이끌어 갈 필수적으로 필요한 SW인재가 적기에 배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