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우선주]개인연금 국내주식 투자용 ETF ­

작금의 상황에 주식이 빠진 것을 보면서 안타까워한다면 또 보유중인 종목의 리모델링이라며 수익이 나는 종목을 팔 수밖에 없다.한 가지 명심할 것은 이럴 때, 적어도 참아 주는 녀석이 갈 때도 제대로 가는 것이다.개인연금에 입금된 ETF 정리를 하나씩 하면서 현재의 어려움을 주가가 아닌 다른 쪽으로 환기시켜 정신승리를 이끌어내야 한다.​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개인 연금 계좌에서 국내 주식용으로 선정한 ETF는 바로 TIGER의 우선주 ETF이다.국내 직투개 계좌 대부분이 우선 주식인 만큼 나의 우선주에 대한 사랑은 각별한 편이다.정확히는 대형 배당우선주로 봐야 한다.​1. 제가 보유 중인 개별 종목과는 별도로 국내 우량 우선주에 대한 분산 투자를 할 수 있는 점. 개별 종목 투자 시점에서는 해당 종목이 고평가돼 보여도 엄두도 못 내는 것을 개인연금 투자라는 장기분실 투자에서 접근하면 마음이 좀 편해진다.20종목 중 도우상우을 제외하면 나름대로 단칼에씩 있는 종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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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삼성 전자 우선주 가격이 올랐다고 중얼거리고 살 수 있지 않고 있었지만 그 한심한 것을 포트폴리오에 편입시키고 강제로라도 사는 것. ​ 3. 연간, 분배금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점 17년 25원 18년 300원 19년 385원 20년 20원(ing)19년만 보면 4%에 달해분배금을 기록하는 것. 물론 기업 실적에 따라 지급하는 것이기 때문에 올해는 이미 어두워 보이지만 우선주만 고려해 고배당주 포트를 짜는 내 전략과 일맥상통하는 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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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부터 시작한 ETF인데 코스피피ー크 찍어 온 작금의 상황에서도 분배금 재투자를 가정하면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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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이 적어 단기 투자자에게는 절망적인 ETF로 보인다. 현재는 사는 게 먼저다 팔것은 고민하고 본 적이 없는데 정리할 때는 시대가 바뀌어 우선 주식이 선호 주가가 되었는가, 거래량이 늘고 있는 것을 기대한다– 그렇게 10~20원을 호가보다 높낮이를 다르게 하면 거래할 수 없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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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전자의 오른쪽, 효은챠 2.B, 전 곤우, 화학, 무 등 국내 리딩 대형 우량 주의 우선주 투자.지금부터 시작이지만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TIGER우선주ETF #개인연금ETF #우선주ETF #삼성전자친구ETF로 인수 #생활건강ETF로 인수 #화학ETF로 인수